경제
입주 1년차 '마피' 기재된 매물의 의미
안녕하세요, 부동산에 이제 막 눈을 뜬 20대입니다.
입주 1년차에 접어드는 신축 오피스텔에 관심 있는데요.
입주 1년차임에도
"네이버부동산에 '마피'라고 기재된 매물을 매수한다는 것" 은,
"무조건 분양권을 매수한다." 라고 봐도 되는 걸까요?
그렇다면, 중도금이라든지 잔금 같은 것들은
새 매수자가 감당해야 한다고 보면 될 듯 한데,
그 나머지 금액들은 어떻게 미리 알 수 있을까요..!?
분양권인지,
이미 등기가 완료되어 소유권 이전을 통해 입주 가능한지,
이 둘을 구별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조금 서툴지만 질문 남겨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