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점심때 먹을것 없으면 라면을 먹는데?

요즘 점심때 다들 라면 많이들 먹고하는데 컵라면이랑 봉지라면중 어떤것을 더 선호하나요? 편의성이랑 맛등 어떤것이 더 선호하는지 궁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컵라면은 뜨거운 물만 부으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직장이나 외출 중 점심을 해결할 때 편리하고, 봉지라면은 냄비에 끓여야 하지만 면발이 쫄깃하고 달걀이나 채소 등 원하는 재료를 추가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맛과 식감은 제품마다 다르지만, 간편함을 원한다면 컵라면을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봉지라면을 선호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봉지라면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아무래도 센 불에 익혀야 면에도 맛이 베어들고 면발도 원하는 익힘으로 조절할 수 있어 가능하면 봉지라면을 먹는 편입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봉지라면에 계란이나 숙주, 두부등을 곁들여 채소와 단백질을 보충하면 영양 균형에도 도움이 됩니다.

    편의성이 중요하다면 컵라면을, 면발의 식감과 재료를 추가해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봉지라면을 선택하셔서 취향에 맞게 맛있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

    점심시간에 마땅한 메뉴가 없을 때 손쉽게 찾는 음식이 라면이지만, 편의성과 맛의 우선순위에 따라서 컵라면과 봉지라면의 선호도는 뚜렷하게 나뉘는 것 같네요.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의 평일 점심에는 컵라면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끓는 물만 부어서 3-4분 기다리면 완성되는 간편함과, 별도의 냄비나 가스레인지가 필요없고 다 먹은 뒤 용기만 버리면 설거지 부담이 전혀 없다는 점이 큰 이유입니다.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이나 핫바를 곁들여서 짧은 점심시간을 아끼기에도 안성맞춤이고, 얇고 부드러운 컵라면의 면발과 얼큰한 국물로 별미로 즐기시기도 합니다.

    반면에 한 끼를 드시더라도 맛과 식감의 완성도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봉지라면의 선호도가 정말 높습니다. 컵라면은 면이 끓는 물에 빠르게 익도록 전분 비율이 높고 면이 얇은 반면, 봉지라면은 센 불에서 직접 끓여내서 면발이 더욱 쫄깃하고 국물의 감칠맛도 깊게 우러납니다.

    그리고 대파, 계란, 콩나물, 두부, 치즈, 참치, 닭가슴살 같이 취향에 따라 부재료를 넣어서 요리처럼 먹을 수 있고, 남은 국물에 밥을 말아먹기에도 최적입니다. 직장인 일사 선호도를 보면 사무실이나 편의점 환경에서는 간편한 컵라면 선호도가 70% 이상으로 높지만, 집에서 여유 있게 드실 수 있는 상황이라면 80% 이상이 깊은 맛과 쫄깃한 식감을 지닌 봉지라면의 손을 들어줍니다.

    빠른 속도와 뒷처리의 편리함이 필요한 점심엔 컵라면 든든한 포만감과 깊은 향미를 원할 때는 봉지라면이 사랑받고 있네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컵라면을 선호합니다.

    우선 봉지라면은 귀찮습니다.

    끓여야하고, 설거지도 해야하니까요

    컵라면은 먹고 국물이 남으면 그냥 버리고 젖가락도 일회용을 사용하면 됩니다.

    맛, 기호도를 떠나서 편의성이 짱이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