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말씀대로 유년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해 알 수 없는 불안감을 계속 가져가는 것 같아요. 질문자님은 지금부터 이 불안감이 내 탓이라는 생각을 하셔서는 안되고 트라우마로 인한 상처기 때문에 자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는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꿔보시고 과거는 과거의 일이고 현재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라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시고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대해서 지레 겁먹을 필요와 불안을 느낄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현실이 아니고 사실도 아니거든요. 그리고 그런 불안감을 해소시키려면 내 일상의 작은변화를 만들어야 해요. 특히 운동을 주기적으로 해주시는 것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운동이 아니더라도 몸을 움직이는 신체활동이나 스트레칭 및 산책 같은 취미를 만들어서 심신의 안정을 찾는 것이 중요하죠.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것은 힘들겠지만 작은 변화를 통해서 스스로 의지로 노력을 해보시고 혼자서 하기에 벅차다면 전문의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