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여름 무더위에 땀을 뻘뻘 흘리시다보면 수분과 전해질이 한꺼번에 빠져나가서 정말 쉽게 지치기 마련입니다..
포카리 스웨트 대신 전해질을 한방에 제대로 채우고 싶으시다면 약국, 시중에 파는 링티나 마시는 분말 수액(ORS)을 추천드립니다. 의학적인 수분-전해질 비중으로 배합되어 일반 이온음료보다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르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조금 더 내추럴한 음료를 찾으신다면 코코넛 워터도 괜찮은 대안이랍니다. 칼륨, 마그네슘같이 천연 전해질이 많아서 체내에 흡수가 빠르고 인공 감미료 걱정도 없답니다.
집에서 급하게 해결해주셔야할 때는 생수 500ml에 천일염 한 꼬집과 레몬즙, 설탕이나 꿀을 살짝 타서 마셔보시길 바랍니다.
시판 이온음료의 과한 당분 섭취는 줄이면서 갈증과 피로를 깔끔하게 잡을 수 있겠습니다.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