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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기분안좋은날보다 좋은날이많은데
가끔 일하다보면 이게...스트레스 받고 체력적으로 힘들고 기분이안좋으면 자식한테 저도모르게
혼내고...ㅠㅠ미안해서 혼자울고 그러네요...
또 제 기분좋게 해주는건 딸이 애교부리는.모습보면 기분이좋구ㅜㅜ
참...기분이.왔다갔다하는것도 힘드네요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약간깐깐한마술사
그냥 모든게 다 피곤한 인생에서 저도 작성자님과 같은 느낌을 느끼는 것 같아요.
내가 잘해야 된다 생각되고 스트레스만 받게 되거든요.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닐수도 있어요.
오늘 하루 행복하게 살아가면 내일이 행복해지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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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김치전
저는 비록 미혼이지만 요즘 작성자님과 비슷한 감정의 롤코를 타고 있거든요?
저는 이걸 그냥 폭풍이라고 생각해요
살다보면 폭풍우 장마가 지나갈때가 있잖아요
그러다 맑은하늘 무지개도 보고
살면서 느낀게 영원한건 없다여서 심하게 의미부여 하지않기로 했어요
다만 나중에 후회할것 같은 언행은 최대한 안하기로 스스로와 약속했습니다
작성자님의 지금 감정도 다음주엔 기억안나실수도 있어요
오늘하루 잘 마무리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
기분이 안 좋으면 그럴 수 있다고 합니다.
감정과 더불어서 호르몬이 인간이 그것을 조절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분이 좋은 날에는 이전보다 더 잘해주고 기분이 나쁜날에는 그래도 덜 티내보는 것이 하나의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