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은 지하철/기차역에 의해 영향을 받는 곳을 말합니다. 초역세권은 일반 역세권보다 지하철/기차역이 더 가까운 역세권을 말합니다. 초역세권은 법률적 정의가 아니기 때문에 초역세권이라고 말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은 없습니다. 부동산 시세는 여러가지 사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해봐야 하지만 역세권/초역세권은 다른 장소보다도 시세가 대체적으로 높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역세권과 초역세권을 나누는 기준이 명확하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의 부동산이나 광고홍보용으로 역세권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변 지하철역을 기준으로 거리가 가까울수록 해당 장점을 부각하기 위해 사용하는 용어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보통 역세권은 역까지의 거리가 도보로 10~15분이내 가능하고 초역세권의 경우 10분이내거리일 경우 사용하지만 실제 임장을 해보면 사실보다는 더 떨어진게 사실입니다, 역세권 자체가 교통을 통한 이동이 편리한 장점때문에 부동산 가격에도 영향을 미치는게 되므로 역세권보다는 초역세권 가격이 더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