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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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같은 며느리가 될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딸같은 며느리.엄마같은 시어머니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가능하다면 정말 좋겠지만 현실적으론 사실상 힘들겠죠?

받아들이는 입장도 생각해야 할거구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딸같은 며느리.시어머니

    말로는 뭘 못합니까?ㅎ

    그런데 진짜 그런사람들이 있을까요?

    저 아는분이 시어머니를 친정엄마처럼 따르고 잘했는데

    아들부부 싸웠다는 소리듣고

    며느리가 얼굴을 멍이들게 맞았는데도

    우리아들이 그럴리가 없는데 니가좀 잘하지~!!

    하더래요ㅎㅎ

    진짜 친정엄마같으면 그런얘길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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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딸같은 며느리가 되고 싶어도 서로의 위치가 다르기때문에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셔야합니다.

    그 아들놈이 문제거든요. 와이프한테는 왠수지만 엄마한테는 여전히 아들이기때문에 입장이 동기화되기는 어렵습니다. 살갑게 대하는 것은 분명 좋고요. 다만 항상 저분은 엄마가 아니라 시어머니다라고 생각하셔야합니다.

  • 딸같은 며느리 엄마같은 시어머니를 기대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게 쉽지 않아요. 아들이 중간에 있으니까요. 둘이 싸우지 않는것만으로도 만족해야할거같아요.

  • 아주 불가능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여, 다 사람 마음가짐에 따라서일 거 같은데여

    누구나 내 생각에는 딸이라면 이런 것도 다를수도 잇구여,

    그래서 질문에 적으신것 처럼 받아들이는 입장 차이도 잇어서 완전한 만족은 어려울 테지만 아주 불가능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아여.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무리 편해도 딸같은 며느리가 될수없습니다.어느정도 편안하게 지내는것은 가능하나 딸처럼하기는 불가능하겠죠.

  • 엄마한테 하는대로 시어머니...아니 다른 사람 전반에게 했다간 싸움나죠 ㅎㅎ

    엄마 밥죠~ 엄마 용돈죠~ 이러고 소파에 드러누우면 에고 ^^ 하고 웃을 수 있는 시어머니 몇이나 됨?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서로 노력해도 완전히 같아지기는 어렵지만, 진심으로 대하면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혹시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친족끼리도 서운한게 생기고 친족끼리도 싸우고 다투는데 며느리와 시어머니는 완전 남이죠 친족도 아니고 어릴때부터 같이 본 사이도 아니라서 감정의 깊이나 이런게 딸과는 무리가 있을 거 같고 딸같은 며느리는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딸같은 며느리가 사실 되야하는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엄마한테 느끼는 편함이랑 다르기 때문인거 같아요! 지켜야할 선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