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10년전에는 분명 상반기 어디에도,하반기 내가 저지른 사랑이 메가히트했잖아요?

근데 올해는 크게 알앤비 락 발라드곡 무엇도 히트하지 못한거 같아요.

신기하지 않나요?

트로트와 여자아이돌만 살아남은 느낌?다양성도 사라졌고 근본도 사라졌단 느낌?

왜 지금 리스너들 대중들은 구구절절한 사랑과 이별 이야기를 더이상 별로 안 원할까요?새벽 감성 이런게 있잖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듣고 보니 그러네요

    제가 생각하기론 발라드 장르가 감성있고 너무 좋고 한데

    아이돌곡에 비해 제약이 좀 있는것 같아요

    이미 너무 많은 발라드 곡이 있고 사랑이란 주제속에서

    뭔가 창의성을 발휘하기엔 단조로운 맛이 있는 장르여서

    아이돌곡 보다는 위축되어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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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너무 소재가 많이 쓰이기도 했고, 식상한 가사에 식상한 리듬이 없지 않습니다.

    또 아이돌이 세계적으로 인기 많다 보니 작곡가들도 자연스레 아이돌 노래에 몰려 들구요.

    유명한 가수들도 최근 발라드 히트곡이 떠오르지 않구요.

    소재와 신곡이 고갈된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