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입니다.
스트레스의 '한 종류'가 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라는건 단순히 부정적인 것만을 뜻하는게 아니라 '변화에 적응할 때 나타나는 생리적 각성 상태'를 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기쁘거나 즐거움 또한 몸의 시스템을 활성화 시킨다고 할 수 있으니 스트레스의 일종이라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감정이 강할 수록 몸은 적응하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면 피로감이 올 수 있죠
하지만 이건 내 몸이 건강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이러한 메카니즘을 이해하면
기쁨은 유지하면서 더 편안하게 감정을 누릴 수 있게
강한 감정 뒤에 짧은 호흡, 산책, 스트레칭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