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살짝지조있는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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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혼가정에서 힘든점 고민됩니다..
4년전 저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 새인생을 시작 했습니다..두사람 사이에 아이는 없고 각자 전 배우자 사이에 두명씩 있지만 전 배우자들이 양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아이에 대한 일을 핑계삼아 전처가 계속 양육비 이외에도 이거 해줘라 저거 해줘라 이사람한테 요구를 하는것 같아요..말로는 전처라면 치가 떨리고 그여자랑은 말도 섞기 싫다는 사람이 뒤에서는 다들어주네요..
아이들 문제랑 상관없는거라면 저는 좀 구분해서 행동했으면 좋겠다 말했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연락을 하더라구요..
작년 제생일엔 음력인줄 착각했다고 생일도 깜빡하더니..
올해 전처 생일엔 애들하고 밥이라도 먹으라고 50만원을 보내준 사람..
제가 계속 의지하고 살아도 되는걸까요?
아님 이사람은 다시 예전 가정으로 돌아가고 싶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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