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색다르고 신박한 밑반찬 있을까요 ??
늘 똑같은 밑반찬. 만드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지쳐가고 있어요 색다르고 신박한 밑반찬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날씨도 덥고 입맛도 없으니 더 절실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늘 똑같은 반찬으로 고민이시라면 불을 쓰지 않거나 입맛을 돋구워줄 색다른 메뉴가 필요합니다.
1 ) 들기름 막장 무침: 알배기 배추나 양배추를 활용한 들기름 막장 무침을 추천드립니다. 채소를 한 입 크기로 썰어서 쌈장 대신 들기름과 다진 마늘, 참깨를 넣어 무쳐내시면 쌈장보다 더욱 고소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서 불 없이 순식간에 완성이 된답니다.
2 ) 참치 마요 달걀장조림: 참치 마요 달걀장조림으로 달걀장조림에 기름을 뺀 참치와 마요네즈를 살짝 섞어주는 방식이랍니다. 짭조름한 장조림 국물에 부드러운 참치와 마요네즈가 어우러져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좋아할 만한 밥도둑이 된답니다.
3 ) 오이레몬 피클 무침: 오이 물김치, 깻잎 오일 파스타 스타일 볶음 대신 간장 대신 액젓과 레몬즙, 다진 고추를 넣고 차갑게 절여낸 오이 레몬 피클 무침도 입안을 상큼하게 깨워줍니다.
4 ) 진미채 버터구이: 건새우나 멸치볶음 대신 진미채 버터구이를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진미채를 마요네즈에 버부린 뒤 팬에 버터와 다진 마늘을 녹여 노릇하게 볶아내면 고소한 맛이 자꾸 손이 가는 밑반찬이 된답니다.
요리하는 사람의 수고는 덜고 먹는 사람의 떨어진 입맛을 끌어올려줄 이색 반찬들로 식탁에 작은 변화를 더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저희가 보통 먹는 것을 공유드려요.
참고부탁드립니다
1) 콩나물: 콩나물을 삶은 다음에 들깨나 참기름으로 무침하면 좋습니다.
2) 생야채: 오이, 파프리카, 양배추 등은 생으로 먹어도 좋아요. 잘 씻은 다음에요.
3) 계란찜: 별 다른 것 없이 물 조금만 하고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해도 됩니다.
4) 콩자반
5) 시금치 무침도 콩나물 처럼 해도 좋아요.
6) 김 자체
7) 스팸 구이: 뜨거운 물에 충분히 불립니다.
8) 작은 새우 구이: 냉동새우 작은 것을 사서 구워도 됩니다.
참고 부탁다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