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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보다 러닝시 체력저하가 심한데, 어떤이유일까요

제가 요즘 러닝기록 향상을 위해 포인트 훈련 (주2~3회)을 하고 있는데,

하는 종류는 주로 인터벌이나 변속주, 그리고 장거리 lsd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에는 버텨냈던 구간에서 자꾸 버티질 못하고 훈련에 실패하는 경우가 최근 잦은데... 혹시 복용중인 약 때문일까 싶어 질문드립니다... 복용하는 약은 헬스보충재 종류중에 체지방 감소와 연소를 돕는 컷팅제인데요... 또 공복 운동을 위해 훈련 당일 밥은 거의 안먹는 편인데 이부분은 전과 동일합니다... 약과 영양의 문제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러닝시 체력저하가 이전보다 심한이유는 약과 영양의 문제라기 보다는 근본적으로 몸이 회복할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상당히 많은 양의 운동을 하고 있는것같은데 그럼 회복하는데도 충분한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몸이 회복하는 시간과 영양이 부족하게 되면 당연히 체력이 떨어지고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훈련양을 줄이던가 휴식시간을 늘려보는걸 고려해보세요

  • 최근처럼 인터벌, 변속주, LSD를 주 2회에서 3회까지 하시면서, 공복에 식사를 거의 안 한다면 탄수화물(에너지) 부족으로 수행력이 떨어진 게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컷팅제에 카페인 등이 들어 있는지도 확인해 보시고요. 고강도 훈련 전에 가벼운 탄수화물을 보충하고, 컷팅제는 잠시 중단하거나 드시는 양을 조절해 보시는 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