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형사조정실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조정실 위원님께서 합의 얼마만큼 생각하고있냐했는데
저는 합의할 생각없고 해당 내용 검사님이 잘 판단해줄거라 생각하고 있다니
그런식으로 나오면 안된다고 하시네요 자기가 한 짓은 잘못했다고 인정한다음에
적절한 합의를 해야한다고 계속 말씀하시는데
전 피해자한테 죽어도 제 돈 받치기 싫거든요 제 차 문콕 하고 도망간사람 붙잡아서 번호 받고 마무리하려했는데
뒤돌아가면서 " 얼마하지도 않으면서 " 라고 하셨고 한번더 아 그냥 가시라고 해서 차에 타려했는데 끝까지 뒤돌아가시면서 제 신경을 건드리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문콕하고 도망가면 안되지않냐 하니 그래서 내가 그쪽이 불러서 다시 오지 않았냐 라는 말까지 하셨구요 이런 상황에 저도 주체하지못하고 피해자 어깨를 밀친 상황입니다.
그래서 폭행죄로 신고받았구요 근데 피해자는 300만원이라는 합의금을 요구하였고 이를 받아줄수 없어 수사관님한테는 그냥 검찰로 넘겨달라 한겁니다.
전과 찍혀도 상관없습니다
초범이고 어깨 밀친 정도는 많아봤자 30~50만원이라는데 이렇게 인정안하고 합의안하면 벌금 더 나올수가 있다고 조정실에서 뭔가 협박같이 말씀하시네요 기분 상당히 더럽네요;
전 많아봤자 30~50 까지 할수있다고 하니까 뭐 한달뒤에 다시 연락주겠다 하면서 생각해보라고 했는데
이거 무조건 합의 해야합니까???
검사님도 최종 기소 전에 마지막 기회주는거라고 잘 생각해라하느넫
상황상 폭행은 제가 인정하고 잘못했지만
그 전 상황이나 제가 상황을 마무리하려고 계속 노력한거에 대해서는 아무도 알아주진 않군요
어찌 하면 되겠습니까 전문가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