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거짓말투성이 회사에 화나고 피곤하네요
제가 일하던곳 팀이 없어져 급하게 이직할곳 바로 잡고 출근하니 업무도 말한것과 다르고 대표이사님과 일하는데 계속 말바꾸고 번복하고 보니깐 일도 밀려서 클래임받는데 직원탓하고… 당일퇴사자 생겨서 확인하니 월급도 밀린단 사실듣고 일주일 근무후 퇴사했습니다
물론 일주일동안 계약서도 작성하지 않아 이부분 퇴직후 14일 전 계산해서 신고했고 미지급부분도 염두해서 노동청에 신고했고요
근데 업주가 연락안받다가 해외에 있어서 8월말에나 출석가능하다고 노동청에 연락왔네요 그래서 조사는 그쯤 미뤄졌고요
제가 알기론 여기 일정밀린거 수습하고 또 일도 그래도 엉망진창이지만 있어서 바쁠텐데? 해외 이미 갔다왔었고요
근데 또? 의심스럽고 중간에 주말에 연락와선 미안하다 돈준다 했는데 월요에 없고 15일에 준다도 초반에 해서 그때까지 아무말안하니 ㅋㅋ 또 안주고..회사면 일단 장해짐 그거 지급하도록 돌아갈텐데 그냥 말만 하고 마는거같네요 여긴
근데 또 이전 근무자분과 연락처 교환해서 알고있는데 그분께 혹시 월급받았냐고 못받아서 신고했다고 연락와서요
들어보니 이분 외에 그 전분도 월급 2달이나 밀려있다고 하는데……늦어진만큼 더 신고나 할거없나요? 화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