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같은 남의편...쪼잔하고 이기적인 사람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쪼잔허고 이기적입니다

본인은 허용이 돼도

상대에게는 허용이 되지 않는 것들이 많아서

너무 힘들어요.

사람은 바뀌지 않고 고쳐쓰는거 아니라던데

왜 저럴까요?

걸핏하면 욕설을 하며 이년저년을 하고

경고를 함에도 화를 다 쏟아내기까지 이어집니다.

세상에 자기부모님에게, 아이엄마에게 이년저년 ㅅㅂ 등

비속어를 쏘아대는 사람이 있나요?

이게 맞나요?? 본인 입장에서 잘못이라 생각이 되면 그 상대에게 욕을 하든 ㅈㄹ을 하든 맞다고 말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을 읽어보니 상대의 말과 행동 때문에 많이 지치고 화가 난 상황으로 보입니다. 상대가 공감 능력이 부족한지, 성격이 이기적인지 단정하려고 하면 오히려 내 마음만 더 소모될 수 있어서 우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선을 정하는 게 좋습니다. 모욕적인 말이나 일방적인 요구가 나오면 “그런 표현으로는 대화하지 않겠다”고 짧고 분명하게 알리고, 계속되면 대화를 중단하거나 만나는 횟수를 줄여 보세요. 가족이나 직장처럼 완전히 피하기 어렵다면 필요한 내용만 문자로 남기고 감정적인 주제는 피하는 방식도 도움이 됩니다. 상대를 바꾸는 것보다 내 반응과 거리를 조절하는 편이 현실적인 경우가 많아요. 반복되는 폭언이나 위협 때문에 불안하다면 혼자 참지 말고 믿을 만한 사람에게 상황을 공유하고 안전을 먼저 챙기시길 바랍니다. 상대에게 욕을 돌려주기보다는 내 기준을 지키는 것이 결국 가장 단단한 대응입니다.

    채택된 답변
  • 진짜.. 못됐네요

    정말 꼭 그렇게 못된 마인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더 내가 맞네 그러고 우월감 과시하고 그래서 정말 꼴도 보기 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