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원수같은 남의편...쪼잔하고 이기적인 사람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쪼잔허고 이기적입니다
본인은 허용이 돼도
상대에게는 허용이 되지 않는 것들이 많아서
너무 힘들어요.
사람은 바뀌지 않고 고쳐쓰는거 아니라던데
왜 저럴까요?
걸핏하면 욕설을 하며 이년저년을 하고
경고를 함에도 화를 다 쏟아내기까지 이어집니다.
세상에 자기부모님에게, 아이엄마에게 이년저년 ㅅㅂ 등
비속어를 쏘아대는 사람이 있나요?
이게 맞나요?? 본인 입장에서 잘못이라 생각이 되면 그 상대에게 욕을 하든 ㅈㄹ을 하든 맞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