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하는게 너무 힘이 들어요 다 이렇게 사는 건가요

아침이 눈 뜨면 회사가기가 너무 싫어요

일이 넘. 힘들고 회사에 맀는 시간이 너무 힘들어요

다들 이렇게 사는 건가요? 언제가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 직장인이라면 은퇴할 때까지는 지금 이렇게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결혼도 해야 하고 아이도 낳아서 키워야 하고 그러다 보면 회사를 계속 다니면서 돈을 벌어야 하니깐요. 정년까지는 계속 일을 해야죠. 힘들어도 그냥 버티는게 이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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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매일아침 일어나서 출근을 하는 것이 너무 힘이드는데요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으로 매일 힘을 내서 출근을 하고 있네요 빨리 돈을 모아서 배당주로 파이어를 하고 싶습니다

  • 아침에 눈뜰 때마다 입에서 영혼 대신 '퇴사'라는 단어가 먼저 튀어나와 맴도시죠?

    출근길 버스는 무슨 좀비 영화 촬영장 같고 회사 의자에 앉는 순간

    지구 중력이 100배는 무거워지는 기적을 체험하게 됩니다

    이쯤 되면 직장이 아니라 무슨 합법적인 감옥에 갇힌 기분이예요 ㅎㅎ

    하지만 통장 잔고를 보면 귀신같이 눈이 번쩍 뜨이고 '노예 모드'가 다시 발동하니 참 웃픈 현실이예요

    다들 속으로는 매일 사표 던지는 상상하며 버티니까 너무 자책 말고 오늘 밤엔 꼭 맛있는 거 드세요

  • 네 그런거 같아요... 저도 그렇네요 ㅎㅎ... 다들 힘드신데 버티시는거 같아요! 우리 모두 힘내서 일해봅시다...!!ㅎㅎ

  • 안타깝게도 모두 비슷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더라구요.

    피곤하고 힘들고 일하기 힘들고

    그럼에도 참고 하는 것은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 직자읜이라면 모두 똑같은 생각과 아침의 모습 아닐까합니다

    정말 회사가 좋아 출근하는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정말 가기싫어도 밥먹고 살아갈려면 어쩔수없이 출근해야죠

  •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회사생활보다 자유업을 하는 게 꿈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힘들어도 60세까지는 버티기로 하였습니다.

  • 저도 회사가 가기싫을 정도로 힘이든데 먹고살려니 어쩔수 없이 사가는것 같아요.

    좀 나아지겠지 하면서 힘들게 일을해도 나아지지가 않네요.

    힘내세요.

    언젠가 좋아지겠죠.

  • 너무 힘들땐 조금 쉬어보세요 휴가쓰고

    저도 가끔 현타? 랄까? 사람에 치이고 일에 치여서도 있지만 가끔 그냥 홐자 이생활을 평생 60살까지 해야댄다고? 아 ... 이럴때가 있습니다

    근데 또 그렇게 며칠지나면 먹고 살아야대니까 월급니 필요하니까 어쩔수없이 다닙니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