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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게142

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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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출근하는게 너무 싫습니다 ㅜㅜ 이럼 안되는데

하루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인데 요즘 회사출근하는게 너무 싫네요. 생계형이라 안다닐수 없는데 이마음을 어찌 억누를까요? 출근이 싫어서 아침일어나는게 곤욕입니다.

7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래도성숙한케첩

    미래도성숙한케첩

    47살 부장입니다

    저도 회사 출근하기 싫습니다 ㅜㅜ

    하지만 늙어서 비참하게 살기 싫으면 돈을 모아야 합니다 ㅜㅜ

    화이팅. 힘내세요

  • 그 심정 십분이해합니다.

    저는 임신하고 출산한게 도피라면 도피였지만 만만한 일은 없더라고요.

    결국 10년넘게 아이들 기르고 애들 사람 만들어놓고나니 또 다시 돈을 벌어야 하는 순간이 오더군요.

    다들 비슷할겁니다.

    도축장에 끌려가는 동물같이 느껴지다가도 월급들어와서 사고싶은거좀 사고 맛난거 먹고 잠시 기분좋다가 또다시 출퇴근지옥으로 가는 챗바퀴생활.

    생각해보면 일주일 참 짧습니다.

    한달도 금새가죠.

    40넘으면 1년도 후다닥입니다.

    저도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직전인데 긴장되고 걱정되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현직장에서 누군가의 괴롭힘이 있는게 아니라면 버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견디기 힘든일이 있다면 과감히 다른일을 찾으시구요.

    글쓴이님 성별을 알지는 못하지만 우리네 가장들은 드럽고 치사하고 아니꼬운 상황을 겪으면서도 가장이라는 무게때문에 버티고계신분들이 많습니다.

    이 겨울에 손,발 안시렵고 몸이고달픈 직업이 아니라면 좀 버텨보세요

    어디가나 회사는 비슷비슷 합니다.

    누군가 넌덜머리내고 나간 회사 내가 들어가는거거든요.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마시구요

  • 저두요 살려주세요

    일하기 싫어요 제발 누가 나를 탈출시켜줘

    일하다 우울증 걸려서 죽을서같아요

    제발 일 안하게 해주세요 여러분 으아윽

  • 저도 지금 출근준비안하고 누워서 이러고 있습니다. 저도 살려주세요.. 머리까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가운데만 홀라당 절반이 날아갔습니다. ㅠㅠ😭

  • 배당주를 하나씩 사모아보세요!! 그럼 싫은게 쪼금 감해질겁니다. 수익은 오르고 열받는거는 쪼금 줄어들고... 시선분산 가능

  • 음 본인이 느끼기에 회사 업무와 공간 사람들이

    극심한 스트레스고 본인 몸까지 악영향이 느껴지면

    주저말고 사퇴하십시요 본인과 너무 안맞는데

    월급 받는다고 상황 더 안좋아질뿐

  • 아시죠 다 그러고 사는거 본인만 힘든거 아니고 모두 같은마음이니까 너무 싫어하지마시고 건실하게 열심히다녀서 일년 일찍 퇴직하세요

  • 20년을 넘게 다녀도 출근하는게 너무 싫습니다ㅠㅠ

    금수저로 태어난게 아니면 어쩔수가ㅠ

    돈을 벌어야 사람답게 살수있으니..

    하고싶은일 하면 출근하는게 좋은사람은

    몇없을듯ㅠ

  • 모든 사람들도 님처럼 월요일은 힘들꺼에여

    하지만 새로운 월요일 하루 잘마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어요

    아자아자 화이팅!!

  •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비슷하니 너무 심각하게 고민하진 마시고요.

    혹시라도 너무 힘들때는 이마저도 못 다니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해보시면 아주 약간이나마 나아지실것 같습니다.

    많이 힘들겠지만 생활비를 최재한 아끼고 주식이나 코인에 투기가 아닌 투자를 시작하신다면 힘든 회사생활을 버티는데 많은 도움 되것입니다.

  •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사남매 아버지 입니다

    나이는 40대 중반이고요

    너무 무기력한 생활보단

    긍정적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 저도 학교가기 싫습니다... 물론 가야하죠 그래서 가는김에 열심히 수업듣습니다. 요즘은 학교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고등학교 가면 뭘 할지도 모르겠고 미래에 재한 걱정이 너무 많은 탓에 학교만 가서는 살아 남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퇴근후 뭘할까 생각하면 어떨까요 아니면 직장 근처에 좋은 맛집들을 알아가는 방법으로

    회사 가기 좋은 느낌으로..

    일은 싫겠지만 일 하고 싶은 사람도 많습니다..ㅠ

  • 저도 때론 출근 하기 너무 싫습니다 그런데 당장 앞을내다보면 그럴수없으니 열심히 다녀야죠 생계형이니 더 그래야죠 회사를 가야하는 재미를 좀 찾아보요!! 힘내세용!!

  • 매일 출근하는곳이고 하루의 일정을 거의 회사에서 보내는데 마음이 멀어지니까 큰일 입니다ㆍ딴사람들은 취직도 못해서 애를 태우는 사람도 있는것에 비하면 나는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다스려 보세요ㆍ

  • 저는 아침에 일어나는건 관찮은데 일이어려워서 출근하기싫던데요 그래도 월급날을생각하면서 하루하루지워가면 금방가더라구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회사를....재밌어서 다니는 사람은 없는거 같아요.ㅠㅠ

    직원인 이상........그냥 모두가 생계형이죠.

    그래서 다들 개인시간이 중요하면 급여가 적은대신 프리한곳을 다니고

    돈을 중요하면 돈 많이 받고 노예처럼 일하는 곳들이 많고..

    본인이 그 둘중에서 선택하면 되는거 같아요.

  • 아 저도 글을 안 남길 수가 없네요.. 최근에 큰 힘든 사건도 있어서 회사 다닐 의욕은 커녕 삶을 포기하고 싶었지만 누군가 날 부조리하게 죽이려는 사람이 있어도 날 살리려는 사람들도 있기에 버티고 있습니다.  살아갈 이유는 꼭 찾아야 의욕이 다시 생기더라구요 힘내세요

  • 몸 아파도 일간다. 가족을 디키기 위해서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진짜 찐부자 아닌이상..... 열심히 하루하루 삽시다. 화이팅

  •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럴때도 있습니다.

    회사 내 식구들과

    트러블이 있었나요?

    아니면

    일이 힘든가요

    내가 진짜로

    보기 싫은 사람이

    있을까요?

    한때는 저도 그랬거든요

    직장을 옮기고 난

    뒤로는

    하루가 줄겁고 그래요

  • 안녕하세요 회사 자체가 싫어서 그런건지 일하는게 싫어서 그런건지 잘 파악하시고 환경을 바꿔야 된다고 봅니다

    일하기가 싫으면 본인의 마음을 바꿔야하고 회사자체가 싫으면 이직해야죠

  • 출근할 회사가 있었을때는

    아침마다 고역이였는데..

    이제 출근할 회사가 없는데

    아침이 편하지 않네요

    이상하게 더바쁜데..

    통장에 찍히는건 0원.🤣

  • 모두들 그렇지 않을까요. 지금 굉장히 회사를 다니면서 너무너무 힘들긴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려면 새벽5시에는 일어나는데 정말 힘들더라구요. 생계형이라서 너무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가족들보면서 버팁니다.

    어떻게 할까요. 세상이 다 그런걸...버텨내세요!

  • 다들 엇비슷하게 살아갑니다

    생계형이라고 하셨는데

    7.80프로는 생계형입니다

    예를들어 양치하기 싫다고

    양치안하고 자면 비싼치과치료비

    엄청감당해야합니다

    하기싫어도 해버리면 뿌듯하잖아요 그러다보면 세월 금방갑니다 아껴서 저축해서 조금은

    본인을위해 쓰세요 여행도

    취미도 많이 하시구요

    화이팅~~^

  • 출근을 해야지 놀기만하면 삶의 의욕이 없습니다 억지로 출근하다보면 이또한 지나갑니다ㅠㅠ출근하기 싫으실텐데 화이팅하세요ㅠ

  • 회사 출근하는 것이 너무 싫어서 힘드시군요. ㅜㅜ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곳인데 그곳에 가는 것이 고통스럽다면 정말 괴로울 것 같습니다. 특히 '생계형'이라 안 다닐 수는 없다는 현실적인 부담감까지 더해지니 마음이 더 무거우시겠어요. 아침에 눈 뜨는 것조차 곤욕이라고 말씀하시는 심정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이런 마음을 당장 완전히 없애기는 어렵겠지만, 조금이나마 출근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덜고 마음을 억누르기보다는 다독일 수 있는 방법들을 몇 가지 제안해 드릴게요.

    ​1. 작은 '보상'과 '즐거움'을 만들어 보세요.

    '나만을 위한' 출근 동기 부여: 출근해서 얻는 큰 보상(월급) 외에, 오늘 하루를 버티게 할 작은 즐거움을 만드세요.

    ​예시: 평소 아껴두었던 좋아하는 커피를 사 마시는 시간, 점심시간에 꼭 보고 싶었던 웹툰/유튜브를 보는 시간, 퇴근 후 먹을 맛있는 저녁 메뉴를 정해놓기.

    출근 준비 과정의 긍정화: 출근 준비 시간에 좋아하는 음악이나 팟캐스트를 듣거나, 기분 좋은 향의 향수나 바디로션을 사용해 보세요. 준비 과정을 조금이라도 덜 고통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2. '회사를 싫어하는 나'를 인정하고 분리하기.

    죄책감 내려놓기: "이러면 안 되는데"라는 생각 때문에 더 괴로우실 수 있습니다. "출근이 싫은 것은 당연하다. 이건 내가 나쁜 사람이거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냥 회사가 나에게 주는 스트레스가 크기 때문이다"라고 인정해 주세요.

    '나'와 '직장인으로서의 나'를 분리: 회사에 있는 시간은 생계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는 시간일 뿐, 내 삶의 전부는 아니라고 선을 그어보세요. 퇴근 후에는 회사와 관련된 생각에서 최대한 벗어나 '나의 시간'에 집중한다고 스스로에게 다짐하는 겁니다.

    3. 아침 루틴의 변화를 시도해 보세요.

    기상 직후 작은 성취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5분이라도 스트레칭을 하거나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는 등 '출근 준비'와 관련 없는 작은 일을 먼저 해보세요. 이는 하루를 '회사를 위해 일어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 시작한 것'으로 느끼게 해줄 수 있습니다.

    출근길을 활용: 출퇴근길을 '멍하니 고통스러운 시간' 대신 '나만의 시간'으로 바꿔보세요. 자기계발 콘텐츠를 듣거나, 오랫동안 읽고 싶었던 책을 읽거나, 아무 생각 없이 경치를 보며 휴식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는 겁니다.

    4. 장기적인 목표를 재정비해 보세요.

    ​현재의 회사 생활을 '징검다리'로 생각하기: 지금 이 회사를 다니는 이유가 궁극적으로 '나의 목표(예: 돈 모으기, 특정 경력 쌓기, 다른 기회 탐색 등)'를 위한 과정임을 상기하세요. 싫지만 필요한 단계라고 생각하면, '어쩔 수 없이 참는 것'에서 '내 목표를 위해 전략적으로 버티는 것'으로 관점이 바뀔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느끼는 출근의 고통이 '나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일단은 하루하루를 버틸 수 있는 작은 동기 부여와 보상을 스스로에게 주면서, 힘든 마음을 조금씩 다독여주세요. 너무 힘드시다면 주변의 믿을 만한 사람이나 전문가와 상담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힘내세요!

  • 대부분 일어나서 출근하기 시른건 매한가지죠. .

    허나 어쩔수없죠 생계를 이어가시려면.........

    지금상태가지속적으로그런다면무기력해지니

    쉬는날 여행을 다녀오시던지. .아님낚시를가셔서 생각을하시고 흥미로운일을 찾아보세요. ..

  • 다니고 싶은 사람은 잘 없을거에요.. ㅎ 저도 다니기 싫어요.. 어디선가 그러더라고요.. 남돈 벌기어려운데 회사를 차리면 내돈벌기가 더어렵다고, . 기운빠질때마다 정신이 차려집니다^^~

    우리 힘내요!!

  • 저도 그 마음 잘 알아요 저도 생계형에 빚이 잔뜩 있거든요 매번 한달만 버티잔하면서 다니고 한달 월급 받을때 이번 한달도 잘 버텼다 생각하면서 다녀요 길게 여기 아니면 안돼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안되는것 같아요!!

  • 지금은 움직일수 있죠 언젠간 맘껏 움직이고 싶어도 그럴수 없는시기가 옵니다. 지금 그래도 맘껏 움직일 수 있을 때 계속 움직여서 훗날을 대비한다는 마음으로, 지금하는 일을 하시면서 짬짬이 내가 좀 더 기분좋게 할 수 있는 일이 뭐가있을지 적어보기도하고 찾아보고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계획과 기반을 잡아보세요.

  • 다들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살 거예요.ㅎㅎ

    그런데 도망쳐봤자 다시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하더라구요. 일을 안하면 더 비참해질 뿐입니다.

    마음 다독이시고 이 시간에 일하고 계시겠네요.

    오늘도 수고하세요!

    뭐가 힘든지 공유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사표쓰고 배달라이더 하세요 10시 쯤

    일어나서 해도 충분히 법니다 놀고 싶은 날 자유롭게 놀 수 있고요 오토바이가 위험하다 싶으면 트럭사서 용달기사하세요

  • 현재를 즐기라고 하는 어리석은 사람들도 있지만 남들 일할때 일하고 남들 놀때 같이 쉬는것이 정말 큰 행복입니다. 더 큰 불행을 피하기 위해 돈을 충분히 모아야 합니다.

  • 차를 바꿔보시는건 어떨까요? 매달 나가는 할부를 보시면 더 얄심히 일해야겠구나 하는 마음도 생기고 차를 탈때마다 뿌듯하고 하지만 노예가 되는.... ㅜ 제가 그렇습니다

  • 와 댓글을보니 직장인들의 고충이 ㅜㅜ 우리딸들 생각이 나네요 신랑도 ~~드라마나 티비 등 젏은이들 성지 가보면 금수저 들인지 잘놀고 잘먹고

    ㅋ 저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 타고 나기를 어릴적부터 좋은집에서. 남부러울거없이

    정말 부럽. ㅜㅜ 내자식들 어릴적 저렇게 못키웟는데. 과일 비싸서 옷도. 물려받고

    내가 나이들어가니. 자식한테 기대지 않고 살려면. 열심히 건강하게. 싫어도 직장 다녀야겠지요. 금수저도 태어난 사람들 부러워 하며 ~~

  • 직장생활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조직속에 이상한 빌런이 있더라구요 그 폭탄 무시하고 계속 직장 다니는데 영 아니다 싶으면 이직하면되고 전 그런 빌런 불쌍히 여깁니다 글쓴님은 무엇때문인지 자세히 없어 모르지만 몸이 반응할정도면 이직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님 마음을 단단히 먹고 생활하세요 맨탈 잡으시고요

  • 안녕하세요.

    아마 출근하는게 즐거운 사람은 소수일것입니다.

    각자 이런저런 이유로 꾹 참고 다니는거지요.

    정말 다니기 싫으면 그만두시되 그럴 수 없으면 나름 그 안에서의 즐거움 또는 괜찮은 부분을 생각하면서 다녀 보세요.

    어차피 다녀야 한다면 나름의 즐거움이나 목표를 설정하면 낫지 않을까 합니다.

  • 네. 모든 직장인의 마음이 힘들고 출근하기 싫어도 가족을 위해서 출근합니다. 놀면 누가 월급을

    주나요? 좋든 싫든 직장인들 모두 열심히 일합니다. 본인과 가족을 위해서 화이팅하세요~~~

  • 이렇게 출근하는게 싫은 사람이 많다니 ㅋㅋㅋㅋ

    뉴가 그러던데 몰라몰라몰라!!!!!!-3번소리치고 다시 일하면 일할맛이 난다는데욭ㅌㅋㅋㅋ

  • 그래서 저는 퇴사했습니다.

    질문자 분도 휴가라도 내서 조금 쉬어보시는게 어떨까요? 게임 공부에도 휴식이 필요하듯이 일에도 휴식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회사원 99프로가 같은 마음일것같아요 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루틴이 깨지면 나태해지고 게을러지기 마련입니다 하루 하루 고마움과 감사함을 갖는다면 주변이 달라 보일거에요 긍정적인 마인드, 매너가 사람을 만듭니다

  • 회사 다니시는 분들은 공감하죠 생계를 위해서 어쩔수 없이 나가는겁니다 힘들지만 그래도 좋은면도 있을꺼예요 화이팅 하세요~ 그또한 지나가리라

  • 1년 버티면 3년가고

    3년 버티면 5년가고

    5년 버티면 10년가고

    10년 버티면 20년갑니다.

    3, 5, 10 년쯤이 주기적으로

    그만 두고싶은 생각이 많이들죠 ㅎ

    일하지 않고 사는분은 최희귀

    하고싶은일 하는분은 희귀

    보통은 열심히들 사는 일반인입니다.

    인생 선구자는 아니더라도

    낙오자는 되지말아야죠~ ^^;

    힘내세요 열심히 일한만큼 대접받는게 세상입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 안될거 뭐 있나요ㅠ 사람 마음이야 다 똑같죠ㅠ

    열심히 일하는 우리 직장인들 다 화이팅입니다

    어렵더라도 조금 더 힘내자구요....

  • 너무 공감됩니다.

    특히 같이 일하는사람이 안 맞으면 더 힘들죠.

    정말 좋아하는일을 찾아도 어려움이있고 안맞는사람이 있어요.

    조금 마음을 비우고 회사에서는 최대한 포커페이스하구요.

    일은 실수안하려고 하구요.

    그리고 마음속기한을 정해봐요.

    이렇게 하고 3개월 후에도 힘들다면

    다른직장을 찾는것도 방법이죠.

    혼자 괴로워말고 이런 곳에 질문하는것도 정말 좋은방법이예요.

  • 안녕하세요

    저도 40살 직장인입니다

    회사출근하기 싫은건 모든 직장인의 동일한 고충일껍니다

    그럼에도 출근하는건 월급을 받을 수 있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이므로 힘들지만 버티는거 아닐까요 힘내세요

  • 그래도 나한테 월급주는 회사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입니까.지금 취업도 못하는 졸업생들 생각해보시면 얼마나 행복한지 알게 되실겁니다. 

  • 일 자체가 하기 싫으신건가요? 아니면 회사 사람들이 싫으신건지요.

    일을 안하고 살 수 있으면 너무 좋죠.

    하지만 생활을 하기위한 경제적으로 최소한의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출근하기 싫다면 한동안 쉬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요즘 좋은 직장 구하기가 쉽지 않으니 마음가짐을 조금 달리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번아웃이 온게 아닐까요?

    3, 6, 9 이렇게 3년마다 위기가 오는것 같습니다ㅜ 뭔가 리프레쉬가능한걸 찾아보시던지 주변 환경에 변화를 주던지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그 마음 이해 합니다. 남편도 아이들도 모두 그 얘기를 하면서 삽니다. 남편은 몇 년전 퇴직을 했습니다. 퇴직하기전 돈도 모으고 연금도 준비했기에 지금은 아무 것도 안합니다. 물론 감사한 케이스 입니다. 젊을 때 준비하지 않으면 나이 들어서 너무 힘듭니다. 출근이 싫으시겠지만 얼른 경제적으로 준비하시고 완성되면 쉬시는게 어떨런지요.

  • 저랑 놀아요~놀면서 재능을 살려보는것도 한방법 아닐까요?쉬면서~버는거. 모은거 다깎아먹겄지만 인생은 고달퍼요~보살님이 인연도 없다고 혼자 살팔자라나 ~이러다 겨울끝자락에 하늘나라로 돌아갈지?

  • 단순히 일이 하기 싫은걸까요? 아님 회사나 회사사람들이 맘에 안들어서 출근하기 싫은걸까요? 생계형이라도 안맞는 일이면 이직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주변에도 안좋은 영향을 줄수있잔아요.

  • 이미 질문에 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계형이며 어쩔 수 없이 회사 출근하고 다녀야 하는것을 아는데 불구하고 회사가 너무 가기 싫다면 반대로 회사 가지 않고 급여가 끊기고 퇴사할 때 받은 퇴직금도 야금야금 전부 사용하고 난뒤 어떤 생활이 기다리고 있는지 깊게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활력이 생기지 않을까요? 누군가는 운동을해라, 취미를 가져라 하더라도 기본적인 회사 조직생활을 제대로 적응하고 이해하지 못하면 큰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절박한 심정으로 회사를 다니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출근이 힘들 때는 작은 목표를 세우거나 좋아하는 일 생각하며 버티세요.

    하루 일과 속에서 작은 즐거움을 찾는 것도 도움이 돼요.

    생계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마음을 조금만 다독이면 힘든 시간도 지나갈 거예요.

    힘내세요.

  • 저도 너무 지쳐서 오늘 휴가냈어요 특별하게 할일도 없지만 그냥 푹쉬려고요 근데 매일 이렇게 쉬는것도 좋진않을것 같아요 출근할곳이 있단거에 감사하며 다시 화이팅 해야겠어요

  • 저두요....지금 다니는 회사 업종이 2년만에 겨우 취업한 곳이고 몇달 안다녔지만 저랑 안 맞아서 퇴사한다고 말하고 인수인계 때문에 한달을 억지로 더 출근하고 있는데 제 업무가 아닌걸 계속 시켜서 야근도 하고 진짜 너무 출근하기 싫더라구요...그래도 남은기간 이악물고 출근중입니다...

  • 40대 나이에 대리입니다. 다니는 회사가 가족회사에다가 온갖 안좋은것들이 있는데,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자, 지금 아프고 불행하게 돈벌고 있습니다.

    힘들어요.. 그나마 1주일에 한두번 복권사면서 5천원, 1만원으로 행복을 꿈꾸는 희망만 갖고삽니다.

  • 월급날만 기다리면서 한달 한달 버티다 보면 그 고비가 넘어가지 않을까요. 힘들고 만사가 귀찮을 땐 많은 생각 하지 말고 월급 날만 생각해요. 그날은 뭔가 맛있는 음식하나씩 먹고. 거기서 기쁨도 느끼고. 단순하게요. 그러다 보면 또 어느새 습관이 되고 일상이 되고 힘든 시기를 넘길 수 있지 않을까요.

  • 회사가있어 나의존재가있는것입니다

    하루종일 갈대없이 있어보세요

    그것이바로 생지옥이따로없을

    것입니다 활기차고 행복한하루되세요

  • 퇴사해도 또다른 길은 열려 있습니다.

    본인의 건강을 해치면서 굳이 일을 다니시다가 나중에 더 큰 화를 입으실 수 있습니다.

    용기를 내세요 우물안 개구리에서 벗어납시다!

  • 직장인 백만명에게 회사출근 신나는 사람? 물으면 몇명이나 손들까요? ㅜ 차가운 공기 가르며 출근하는 길에 응원댓글 달아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 싫어하는걸 젤 열심히 해야 나중에 좀 편히산다고 이영자님이 말하더만요 그말이딱인거 같아요 별일 없이 그냥 똑같은 하루가 젤 행복한 하루 ~

  • 장사하면 더그래요 그냥회사가 속편해요 휴가내고 며칠 쉬다오세요 장사하면 준비부터 하나하나 다 직접해야죠 알바 하나라도 덜쓸려고 아둥바둥 ㅎ속편한겁니다ㅎ

  • 일이 한번 싹 끊겨 봐야됩니다

    그럼 그동안 자신이 싫어 하던 직장

    다니는게 감사하고 행복해지실 겁니다

    안짤리고 회사 다니는거에 감사 하면서 사세요

    회사 다니는게 힘들다구요? 밖은 지옥 그 자체입니다

  • 전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어지는 병이 있습니다 가기 너무 싫네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씻기도 귀찮고… 근데 뭐 어쩔 수 없으니까요…

  • 저두요 살려주세요

    일하기 싫어요 제발 누가 나를 탈출시켜줘

    일하다 우울증 걸려서 죽을서같아요

    제발 일 안하게 해주세요 여러분 으아윽

    답변이 마음

  • 생계형이라면 일을 안할수는 없으니, 가기싫은 이유가 혼자 해결 가능한 문제인지 아닌지 파악하는게 중요해보입니다. 혼자 해결 가능한 문제라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최소한 경력만 채운다는 생각으로 다니시고 빠르게 이직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정말 힘들고 다들 경기도 어렵고 예민할때, 시간지나 모르게 아파할 상황이 생겼을때,딱 그때 이런 정신이 드는거 같아요. 아프고 슬픈감정을 느끼며 내가 살고 있구나, 밝고 웃으며 지낼때 살려고 웃고 있었구나 하루도 쉴새 없이 앞만 보면 달려가는 나를 보면서 단비같은 날이 오기를 바라고 사는 우리는 다 같은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 직장을 다니는 목적 자체를 한번 바꿔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예를 들어 먹고 살아야 하기에 어쩔 수 없이 다닌다가 아니라 내가 일을 함으로써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되고 나의 작은 일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큰 기쁨이 된다고 생각 하면 일이 덜 지루 할 듯 합니다. 예를 들어 , 거리 청소 하시는 환경 미화원 분들 같은 경우 아침 일찍 부터 거리를 청소 하고 더러운 쓰레기도 치우시는데 이러한 일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자부심이 없다면 그런 일은 하기 어려울 것 입니다. 누구나 본인의 직업을 통해 소중한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 회사가 싫은건지 아니면 직무가 싫은건지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싫은건지 일단 확실한 이유를 찾으셔야 될거라고 봅니다.

    결국 하나라도 맞지 않는다면 이직이 정답입니다

  • 대부분 아침에 그런생각을 많이합니다

    특히 날씨좋은날은 더더욱 그래도 취업못하는

    분들도 많은데 갈곳이 있다는것은 좋게생각할부분

    같습니다 .내가없어도 나를대체할사람은 많다고

    생각해보세요 씁쓸하지만 그래도

    밥그릇 지키기에는 동기부여가됩니다

    하루하루 묵묵히 다니다보면 월급으로

    보상 해주니 커피한잔 드시고

    힘내시길바랍니다

  • 대부분의 직장인이 느끼는 현상인듯 합니다.

    출근하기 전이 힘들지 출근을 하고나면 퇴근시간을 기다리는 마음은 공통분모인듯 합니다.

    일단 나에게 미션을 주세요!! 그러면 훨씬 더 좋아집니다.

    예를 들어, 회사 출근해서 달력에 동그라미 치기를 하면 오늘 미션이 완료된 기분이 들어서 굉장히 의욕적으로 됩니다.

    한번 시도해보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다니는분들은 대부분 동일한 생각을하고 살아갑니다.다만 먹고살아야 되는 일어나서 출근하는것이죠. 더 좋은인생을 위해서 출근해야되겠죠.

  • 출근이 너무 싫어지는 시기는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반복되는 일상, 직장 내 인간관계, 성취감의 부족 등 여러 요인이 쌓이면서 일을 하는 의미가 흐려질 때 특히 그렇죠.

    갱계 때문에 그만둘 수 없다는 현실이 더 큰 무력감을 주기도 하구요.

    이럴 대는 억지로 긍정하려고 하기 보다는 내가 왜 이렇게 힘든지 정확히 인식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출근 자체가 싫은건지, 일의 내용이 맞지 않은 건지, 사람이나 분위기 때문인지를 구체적으로 구분해보세요.

    원인을 알면 최소한 그 상황을 조절하거나 피할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후 시간을 단순한 휴식이 아닌 나를 위한 보상 시간으로 만들어보세요.

    하루 중 작은 즐겅무을 확보하면 출근-퇴근의 균형이 생김녀서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집니다.

    완벽히 좋아질수는 없겠으나 오늘도 버텨냈다는 감각이 쌓이면 점차 견딜 힘이 생깁니다.

  • 날씨도 춥고 저도 그렇네요 그래도 

    오늘도 어쩌면 똑같이 힘든 하루일 수도 있지만 그 

    속에서도 분명히 작게나마 웃을 순간이 있을겁니다 화이팅 !

     

  • 안녕하세요,

    먼저 출근이 힘들다는 마음을 부정하지 않고 받아들여 보시기 바랍니다. 출근 후에 좋아하는 커피 등으로 작은 보상을 만들고, 스트레스의 원인이 일인지, 사람들인지 등을 구분해서 파악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퇴근 후에는 일 생각을 내려두고 개인 시간에 집중해 보시기 바랍니다.

  • 저도 남편이 벌어주는 돈으로 살고 싶네요..

    이제 겨울이라 이불 밖은 위험해.. 남편이 월 5백벌어주면 여유로울텐데..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