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집콕하며 나만 쳐다보는 남편 너무 싫은데
50대후반 주부입니다
오전 알바만 하는...
나 출퇴근 시켜주는걸
자기할일 다한걸로 생각해요
나와 한공간에 있는거만으로도 행복하답니다
저는 그 반대입니다
걸어서 출근하고 걸어서 퇴근하고
장도 보러 다니고 싶고
가끔 친구도 만나고싶은데...
그럴 시간을 안줘요
같이 있는 시간이 지옥같은데...
탈출할 방법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심리상담
50대후반 주부입니다
오전 알바만 하는...
나 출퇴근 시켜주는걸
자기할일 다한걸로 생각해요
나와 한공간에 있는거만으로도 행복하답니다
저는 그 반대입니다
걸어서 출근하고 걸어서 퇴근하고
장도 보러 다니고 싶고
가끔 친구도 만나고싶은데...
그럴 시간을 안줘요
같이 있는 시간이 지옥같은데...
탈출할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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