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충직한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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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예전에 제 사생활을 너무 침해하시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000입니다 제가 어렸을때 과보호도 심하고 간섭과 참견을 많이 해요 그리고 제가 초6때 폰이 생기니까 제 폰을 훔쳐보고 전화 문자 카톡까지 누구랑 대화했는지 보고 누구랑 통화하는지 어디서 왜 그것까지 말을 해야 하고 지금은 좀 괜찮아졌지만
가족들이 좀 많이 심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제가 남자랑 대화하거나 남사친이여도 남자친구냐고 계속 오해를 합니다
남자랑 친구를 할수 없나요? 남자랑 있어야 남자친구입니까?..
저는 사생활이 없나요?..
저도 숨을 쉬고 싶습니다 저도 엄연한 사람인데
저도 이제 사생활을 존중받고 싶습니다
저도 알려주고 싶은게 있고 안알려주고 싶은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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