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문과로 대학 진학하거나 공대로 대학 진학
19살이고 제 꿈이 검사이고 아버지도 경찰이시라 제가 검사가 된다면 아버지도 소원이 없겠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이번에 검찰 폐지가 되고 로스쿨 비용도 많이 들어서 재수를 하여 공대를 가서 빠르게 취직하는게 좋을까요? (문과라서
재수를 해야 공대를 갈 수 있습니다.)
아니면 지금 인문계열인 행정학과나 경영학과 같은 문과계열로 대학을 진학해서 로스쿨을 목표로 가는게 좋을까요?
(수능기준 국영수 모두 1등급이라서 재수하면 성공 할 수 있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공대 나오면 평범하게 먹고 살만한거 같아요.(공대 출신입니다ㅎㅎ)
요즘 취업이 많이 어렵긴하지만 상대적으로 취업의 문도 수월하고요.(다만 지방 근무 가능성은 높습니다ㅠ)
성적이 높다고 하니 어느쪽으로 자신있는 쪽에 가시면 될거 같습니다. 저도 로스쿨을 잠깐 준비해봤습니다만, 공대로 진학 vs 로스쿨 입학이라는 주제로 난이도를 따지면 공대로 진학하는게 난이도는 더 쉬워보입니다. 로스쿨 준비는 리트 시험도 따로 준비해야하고 토익과 학점도 신경 많이 쓰셔야할겁니다
현재 공부를 매우잘하시는것 같은데요 그리고 아버지 꿈이 검사라면 제 생각에는
대학교를 로스쿨을 가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검사가 폐지가 되는것이 아니고
검찰 기능을 축소하는것 뿐인데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본인에 맞는 그런과를
가시는게 제일 중요할것 같아요 공대가 맞으면 재수를 하는게 맞고 아니라면
로스쿨로 진학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공대로가는 것도좋지만 검사를 그래도 도전하시는게 가장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수능기중 국영수 1등급이면 로스쿨을 도전해보세요 it도 좋지만 그래도 검사로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검사 꿈이 가장 중요하다면 문과에서 로스쿨 진학이 현실적이에요
공대 가서 빠르게 취직하면 안정적이지만 검사라는 목표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로스쿨 비용, 경쟁이 부담이지만 국영수 1등급이면 좋은 문과 대학 진학 후
장학, 알바 병행 가능해서 준비 여력이 있어요
재수해서 공대 진학은 직업 안정성 위주지만 검사 목표와 충돌하므로
장기 목표와 맞는 선택을 고민해야 합니다.
꿈이 검사라면 문과, 로스쿨 경로가 가장 직결되고 공대는 현실적 안정성을 위한 대한으로 고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