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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
아는것이법이다
중소, 중견, 대기업할꺼없이 콜센터기반회사들은 대부분 AI가 활성화되면서 자동화시스템으로 변화되는 추세입니다.
그러다보니 도급,파견운영 회사(아웃소싱)가 점점 힘들어지고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ai 역량이 덜 받고, 사람이 운영해야 살아남을수있는 업종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동현 노무사
정훈 노무사사무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AI 적용이 더딘(덜 적용된) 업종은 고도의 수작업 및 감성 서비스업(미용업, 돌봄서비스 등), 현장 맞춤형
숙련 기술직(건설 및 시설 유지보수, 농림, 어업 등), 예술 및 창작활동 등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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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충현 노무사
월드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단순ㆍ반복 업무는 AI에 의해 대체될 것이며 AI기술을 활용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성을 요하는 업무에 대한 수요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대진 노무사
노동법률사무소 그날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
단순 반복적이거나 매뉴얼화된 상담 업무는 AI가 가져가겠지만, 비정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직, 사람의 감정을 케어하는 서비스직, 그리고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관리직은 앞으로도 사람이 운영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핵심 업종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면, 사회복지, 종교, 대면관리서비스 등이 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