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 주변에 확인되지 않은 내용들을 계속 얘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 사람 주변에서만 그런 일들이 반복해서 벌어지는구나 하고 별 생각을 안했는데요. 갈수록 하는 말의 앞뒤가 맞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니 이제는 그 사람의 말은 아무것도 못 믿겠어요. 단순히 관심끌기인지 아니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것인지 궁금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은 허언증을 가지고 있을 수 있고 다른 말로 리플리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질문자님 말씀대로 관심을 끌기 위해서 거짓말을 달고 사는 경우도 있고 애정 결핍이거나 자존감 부족, 피해의식 같이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거짓말을 할 수도 있어요. 이런 다양한 요인들이 있을 수 있으니 그런 사람과는 거리를 두시는 것이 질문자님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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