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신생아 머리기 위를 향해 자고있는거 괜찮나요?
가끔 유모차 카시트에서 잘때..그리고 침대에서도 이렇게 머리가 하늘보고...사진보다 더 심하게 위로 보고자는데 괜찮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가 하늘을 즉 위로 바라보고 자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유모차 및 카시트 에서 잠을 자는 경우
아기의 목 근육의 무리를 주어 신체적 성장에 좋지 않으므로
유모차 및 카시트에 태울 때는 아기의 머리와 고개를 반듯하게 눕혀 자세를 교정해 줌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일단 아기가 너무 귀엽네요^^
신생아가 머리가 위로 향해 자는 모습 본다면
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쓰이시고 걱정되실거 같아요~
조금 심하게 위로 젖혀져 있다면
계속 그렇게 두는 건 좋지 않긴합니다ㅜㅜ
신생아 목 근육이 아직 약한 시기 이기 때문에
머리를 스스로 바로잡지는 못 하긴 합니다.
머리가 과도하게 뒤로 젖혀진 상태로 오래 있으면
목에 부담이 가기도 하고, 호흡쪽에도 압박이 가해져
신생아 아기한테는 안 좋을수도 있어요~
유모차에 탑승했을땐 아기 머리가 너무 뒤로
젖혀지지 않도록 베개같은걸로 조심스럽게
목 아래에 받쳐주시는 것이 좋고
카시트에 아기를 오래두지 않고 자주 확인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기를 침대에서 눕힐땐 평평한 매트리스에 눕히시고
목이 너무 뒤로 젖혀지지 않도록 부드러운 수건으로
살짝 받쳐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고
아기와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먼저........아기가 너무 귀여운걸요?^^
저마다 편안한 자세가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시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아이가 뒤집기 시작하면 엎드려서 자는 경우도 있어요!
저희아이는 4개월 되었는데..2~3개월차에는 활처럼 몸을 휘어서 자기도 하고..바로자기도하고..자세가 자꾸 변하더라구요. 뒤집기시작하며 엎드려서 자고 있답니다~^^
그리고 또 좁쌀이불을 빼니 자유롭게 편안하게 자더라구요. 염려하시지는 않아도 될 것 같으나 걱정되면 영유아건강검진 시 의사선생님께 여쭤보는 것도 좋아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신생아가 잠시 머리를 뒤로 젖히고 자는 것은 흔히 볼수 있으며 스스로 편하게 호흡하고 있다면 큰 문제는 아닙니다. 다만 목이 과하게 꺾이거나 호흡이 불편해 보이면 자세를 바로잡아 주세요. 지속적으로 심하게 젖히거나 수유 곤란, 호흡 이상이 함께 있다면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사진으로 봤을 때는 고개가 크게 뒤로 젖혀져 있는 자세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신생아 아이들은 목 근육이 아직 약해서 잠이 들면 이런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질문자님이 보기에 사진보다 훨씬 더 심하게 하늘을 향해 젖혀서 자는 경우가 있다면 소아과에 문의를 한번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 봅니다. 턱이 너무 들려서 머리가 심하게 꺽여 보인다던지 등이 젖혀질 정도로 계속 위를 보는 자세가 반복되는 경우는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대체로 등을 대고 평평하게 자는 것은 괜찮지만, 머리가 너무 위로 꺾이거나 한쪽으로만 계속 기울면 자세는 한 번 점검하는 게 좋아요.
유모차나 카시트에서는 각도 때문에 그렇게 보일 수 있지만, 오래 지속되면 불편하거나 목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 침대에서도 한쪽 방향으로만 고개가 돌아가면 사두증처럼 머리 모양이 한쪽으로 눌릴 수 있습니다.
아기가 평소처럼 잘 먹고 숨쉬고, 깨웠을 때 반응이 정상이라면 급한 경우는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숨이 불편해 보이거나, 한쪽만 계속 심하게 꺾이거나, 머리 모양이 비대칭이면 소아과에 보여주는 게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호흡만 잘 하고 있는 상태라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어른들의 경우는 목뼈가 S자형태 지만 신생아의 경우는 C자형에 가까워서 아기 입장에서는 큰 무리가 가거나 아픈자세는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신생아가 머리를 위로 젖힌 듯한 자세로 자는 것은 일시적으로 흔히 볼 수 있어요. 대부분 큰 문제 없이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카시트나 유모차에서는 몸이 고정이 되면서 머리 위치가 자연스럽게 뒤로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목이 너무 과하게 꺾여 있거나 호흡이 불편해 보인다면 자세를 바로잡아 주시기 발바니다.
침대에서는 항상 바로 눕힌 안전한 수면 자세(바로 누운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숨소리 이상, 자주 깨는 모습이 있다면 다음 소아과 방문 시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호흡이 편안한지 여부를 확인하면서 살펴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