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점이 궁금합니다

온라인 쇼핑이나 중고거래, 문자나 이메일을 이용한 피싱 등 인터넷 사기 수법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거래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의심스러운 상황을 구별하는 방법과 이미 피해를 입었을 때 신속하게 대처하는 절차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거래 전에 판매자의 신고이력, 지나치게 저렴한 가격, 계좌이체를 재촉하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링크는 바로 누르지 말고, 회사의 공식 어플이나 사이트에 접속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는 공식몰을 이용하거나, 너무 저렴한 사이트는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중고거래의 경우 선입금을 요구하거나, 택배거래를 조심하는 것이 좋고,

    과도한 개인정보는 교환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미 사기 유형에 해당하는 것에 피해를 입으신 것 같다면 소비자보호원 등을 통해 접수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며,

    온라인 쇼핑의 경우 공식몰이라면 본사에 연락을 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고거래 시 판마자 계좌를 더치트 등에서 조회하고, 에스크로 안전결제를 이용하며 직거래를 우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링크 클릭 유도, 선입금 요구, 시세보다 지나치게 저렴한 가격은 대표적 의심 신호입니다. 피싱 문자, 이메일의 URL은 직접 입력하지 말고 공식 앱으로 확인하세요. 피해 발생 시 즉시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112)에 신고하고, 은행에 지급정지를 요청한 뒤 금융감독원(1332)에도 알리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터넷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꼭 알면 좋은 것은

    너무 싼 제품은 피하시는 것이 좋고

    현금 입금을 유도하는 곳도 거르시는 것이 좋고

    중고 상품을 구매하실 때에는 가능하면

    무조건 만나서 거래이십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터넷 사기를 예방하려면 거래 전 상대방의 계좌번호, 전화번호를 경찰청 사이버사기 피해신고 이력조회에서 확인하고 중고거래는 가능하면 플랫폼 안의 안전결제나 직거래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세보다 지나치게 싸거나, 지금 바로 입금하라고 재촉하거나 플랫폼 밖 링크로 결제를 유도한다면 특히 의심해야 합니다. 다만 신고 이력이 없다고 해서 안전한 거래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문자, 이메일에서는 기관이나 가족을 사칭해 송금, 개인정보 입력, 앱 설치를 요구하는 경우를 주의해야 합니다. 검찰, 금융기관 등을 사칭해 안전계좌로 돈을 보내라고 하거나 환불, 대출을 이유로 원격제어 앱 설치를 요구하는 것도 대표적인 사기 수법입니다. 의심스러운 링크나 앱은 열지 말고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를 직접 찾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터넷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알아야할 팁은 먼저 거래하기 전 경찰정 사이버수사국홈페이지, 사이버캅앱, 더치트 등 사기이력 조회 플랫폼에서 상대방 계좌번호나 전화번호를 조회해 사기 피해 신고 이력을 조회해 보시고, 만약 거래 가격이 터무니 없이 저렴하면 의심을 하시고 거래는 직거래나 안전결제로 진행하시면 좋습니다.

    의심스러운 상황을 구별하려면 메신저 대화유도나 무조건적인 계좌이체를 요구하면 사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피해를 입었을때, 즉시 입금한 은행에 전화해 사기이용계좌 지급정지를 신청하시고 경찰에 관련 자료를 신고 제출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