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컴퓨터를 무슨 용도로 사용하는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고난이도 전문가적 작업이나 프로게이머의 게임등을 즐긴다면야 당연히 사양도 높아지고 가격도 높아지겠지만 그냥 무난한 사용을 한다면 그에 적절한 사양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정도 사양이면 50만원정도 안에서 생각하면 적절하다봅니다. 컴퓨터가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진것 같지만 따지고 보면 아주 간단합니다. 즉 CPU/메인보드/SDD저장장치/메모리/파워/외장그래픽(게임등을 전문적으로 하지 않으면 요즘은 메인보드에 내장그래픽이 장착된것이 많음)이 다입니다. 그리고 OS는 동네PC수리점에서 조립PC를 구매하면 서비스로 설치해줍니다. 물론 조금씩 사양이 높아지다보면 가격이 올라가겠지만 100만원이나 50만원이나 사용하는 입장에서 2배의 가격이니 2배의 속도로 구현되는냐하겠지만 실상은 50만원이나 100만원이나 크게 차이를 느끼지 못하니 결국 낭비가 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