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6살 연상 누나와의 만남 어찌해야할까요

저는 26세 남자입니다. 얼마 전 지인 소개로 32살 여성분을 만났는데 외모나 직업이나 성격이나 전부 나쁘진 않은데 자꾸 결혼을 언급하는 것이 신경 쓰입니다. 진지하게 결혼 생각이 있는 것이 아닌 이상 가볍게 만나보는 것은 상대에게 실례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32살의 여성입장에서는 가볍게 만나 볼 수 있는 시기가 아닙니다.

    빠르게 결혼을 해서 가정을 가져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정말 결혼을 생각하는게 아니라면 혹은 상대방이 결혼에 대해서 언급하고 결혼을 종용한다면 빠르게

    헤어지는 게 서로에게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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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6살 연상분도 작성자님께 결혼을 언급하는 거 보면 마음에 드셨나봅니다~ 그런데 결혼이라는 주제로 의견이 안맞으면 한쪽이 굉장히 부담스럽지요..!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의사표현을 해보면 어떨까요? 맘에들지만 아직 나는 결혼까지는 모르겠는데 만나보며 생각을 해 보아도 되는지요! 항상 고민들 땐 상대방과 진지한 이야기 갖는것이 좋은 것 같아요!!:)

  • 솔직히 제가 그 입장이라면 부담 스러울 거 같습니다 이제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결혼을 언급 한다는건 다른

    꿍꿍이가 있을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결혼이 진짜 목적이 아니라 돈을 뜯어내거나 그럴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요즘 세상은 워낙 못믿을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 자신이 결혼에 관해서는 아직 생각이 없다는 모습들을 계속 보여주면서 한편으로는 상대방분을 만나보고싶다는 모습울 보여줘보세요 그렇게했을때 계속 결혼에 집착하시면 추구하는 방향이 다른것이니 만나지 않으면 될것같아요

  • 결혼의사가 없는 생각을 진지하게 상대방에게 이야기 하고 상대방 동의하에 만남을 이어갈지 정하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상대방은 32살이면 결혼전제하로 만날수 밖에 없으니 넘성분이 가볍게만 만나고 싶다면 여지를 주면 안될꺼 같고

    만남을 갖다가 생각이 전환되게 할수 있는 여성분이라면 충분한 대화후에 만남을 결정하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 32살 누나도 남자 나이26살이면. 결혼 준비도 안 되었다는 걸 알텐데 왜 자꾸 결혼 애기 하는 걸까요?? 여자가 먼저 결혼 운운 하는 걸 보니. 진지한 관계 보다는. 몸이 먼저 반응하는 것 같네요! 그다지. 순결한 여성으로 보여지지 않아요...

  • 결혼생각이 없으시다면 상대방에게 정확히 결혼의사 밝히고 그래도 상대방이 같은 의사라면 그때 계속 만남을 유지하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