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청년안심주택과 일반 부동산 원룸의 선택에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독산동 청안주에 당첨된 대학생입니다. 본가가 지방이라 다소 거리가 있어, 자취방을 구했어야 했는데 운이 좋게도 청안주가 되어서 준비중에 있었습니다.
독산동 청안주의 보증금 6000만원이 필요한데, 제 수중에 2000만원만 있습니다. 그래서 대출을 진행하려 하였더니 부모님께서는 굳이 대출까지 끼여서 할 필요가 있느냐, 그냥 부동산에서 구하라고 하시더라고요. 학교 이동도 편하고, 저렴하니 노-도-강 지역에서 찾아보라하셨는데 (예산 : 보증금 1000 / 월세 55) 여기서 드는 몇가지 궁금을 여쭤보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가장 궁금한 점입니다. 제가 전에도 도봉에서 살았던적이 있으나, 이정도로 가격이 비싸지는 않았던걸로 기억을 하는데, 부동산 중계 플랫폼을 보면 노-도-강 지역에서 1000 / 55애서 집을 구하려 보면 거의 반지하 내지 20년도 더 된 구축 건물이었습니다. 혹시 제가 잘 못 찾은건지, 아니면 이게 맞다면 현시세에 기준으로 지상층을 구하려면 얼마 정도를 예산으로 잡아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저 예산으로는 어느 지역에서 찾아봐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청약 연계 은행에서 hf 대출만 취급한다 하여, hf 보증 대출을 실행하려고 원래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역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도 했고, 의무복무로 인한 소득은 보상으로 취급되어 소득으로 인정 되기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홈택스에 등록된 연말정산 카드 사용 내역을 통해 추정소득으로 소득을 인증 받으려고 하는데, 이게 가능할지 알고 싶습니다.
8.13 부동산 정책과 전세 감소로 인하여 차후 월세 가격이 올라갈거란 전망이 있던데, 이게 맞는지와, 이렇게 된다면 노-도-강 지역의 월세도 70을 훌쩍 뛰어 넘을지 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선생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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