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죄송한데요. 제가요 똑같은 말을 하겠습니다. 혼잣말을 하지 않고 싶은데 말이 자꾸 멈추지가 않아서요. 어떻게 하면 멈출수 있어요?
제가 길에 걸어가던중이거나 집이든 대학교 1학년때 자기소개할때 혼잣말을 해서 창피를 당합니다. 제발 혼잣말이 나오지 않게 이상한 행동까지도 포함하고요. 이게 쫌 심각하다고 느껴지기도 하고요. 혼자 뭐라 중얼 중얼 거리면은 이상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최대한 많이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은 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저도 결혼하면은 아들이든 딸이든 낳으면 혼잣말을 하면은 따라 배울테니까
지금이라면은 줄이기 위해서 도와주세요. 제가 지금 21살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