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유익균이 잘 정착하고 증식하도록 돕기 때문에 유산균만으로 충분한 효과를 보지 못할 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장내 환경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유산균과 프리바이오틱스가 함께 들어있는 신바이오틱스 제품을 고려하거나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는 것이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설사와 변비가 교대로 나타나는 증상이 계속된다면 단순한 영양제 문제보다 건강상의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산균은 어떤 걸 드시는지가 조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균주가 어떤 건지에 따라서 효능이 있고 없고가 차이가 클 수가 있어요. 변비와 설사가 왔다 갔다 한다는 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좋은 균주가 따로 있으니 가까운 약국에서 상담을 받아보시고 균주를 추천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