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동과 일반 돈부리 덮밥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일본은 튀김 덮밥이라고 하면 텐동이 있고 그리고 일반 돈부리 덥밥으로 에비동 가츠동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 둘 덮밥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텐동은 바삭한 튀김을 올린 덮밥이고 일반 돈부리 덮밥은 튀김이 아니거나 간단한 재료를 올린 거예요.

    에비동은 새우튀김이 주인이고 가츠동은 돈까스가 올라가 있어요. 그래서 텐동은 튀김이 주된 특징이고,

    돈부리류는 재료에 따라 달라지죠. 간단히 말하면 텐동은 튀김이 핵심이고,

    일반 돈부리 덮밥은 재료에 따라 다양하다고 보시면 돼요.

  • 안녕하세요

    텐동은 튀김류가 주 재료이며, 전용 소스를 부어줍니다. 튀김(덴푸라)와 덮밥(돈부리)의 합성어에요.

    돈부리는 말그대로 덮밥이며, 밥 위에 반찬을 얹어 그릇 하나로 먹습니다. 생선회, 돈카츠, 소고기, 계란 등 다양하게 들어가며, 조리 방식도 다양해요. 가츠동, 에비동, 규동, 오야코동이 있죠.

  • 텐동은 튀김을 얹은 덮밥으로 주로 새우, 채소 투김과 전용 텐츠유 소스가 특징입니다.

    돈부리누 튀김 이외의 재료를 올린 덮밥으로 소스나 조리법이 다양합니다.

    즉 텐동은 튀김 덮밥이고 돈부리는 재료나 맛의 범위가 더 넓은 카테고리입니다.

  • 텐동은 무조건 튀김(텐푸라) 덮밥입니다.

    튀김=텐푸라=텐동

    새우튀김 하나만 밥에 올려도 텐동입니다.

    돈부리는 덮밥입니다.

    밥 위에 뭐든 올리면 다 돈부리입니다.

    가츠동은 돈까스+계란+양파+특제 소스 덮밥이죠.

  • 텐동은 튀김(주로 새우, 채소 등)을 밥 위에 얹고 달콤짭짤한 소스를 뿌린 덮밥이며, 일반 돈부리는 고기나 생선, 계란 등 다양한 주재료를 사용해 밥 위에 올리는 일본식 덮밥 전체를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