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혈당 관리 다이어트가 유행도 있지만 인체생리학에 근거한 접근방식입니다.
음식을 섭취를 하게되면 혈당이 오르면서 이때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가 되니 포도당은 에너지로 쓰고 지방으로 전환이 됩니다.
문제가 혈당이 급하게 오르면 인슐린도 과다 분비가 되니, 남은 포도당은 체지방 합성으로 이어지며 다시 혈당은 떨어지면서 허기를 유발하게 됩니다.
같은 칼로리라도 혈당 반응이 급한 식단이 쉽게 폭식을 유도하게 되고 체지방의 축적을 촉진하게 됩니다.
반대로 혈당 상승을 적당히 유지하게되면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이 되고, 공복감도 줄어드니 지속이 가능한 다이어트가 가능한 연구가 정말 많습니다.
물론 절대적인 칼로리 조절이 기본적인 원리이며 혈당 조절이 그런 과정을 조금이라도 더 안정시키는 보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혈당 관리 다이어트가 허상이 아니고 어떤식으로 칼로리를 소화시키고 몸에 에너지를 저장하느냐를 조정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양도 양이지만 질적 대사 균형인 건강까지 같이 고려하는 체중 관리 방식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