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초대하지 않은 결혼식 가도 될까요??

전에 친하게 지내던 직장동료인데 작년부터 의견차이가 있다가 사이가 소원해졌습니다. 그리고 그 동료는 다른 부서로 이동했는데 한달뒤 결혼한다고 합니다. 저에게 청첩장 안보냈는데 가봐도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청첩장을 받지 않았다면 굳이 찾아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작년부터 사이가 소원해졌다면 초대하지 않은 뜻으로 받아들이는게 자연스럽습니다. 대신 결혼 소식을 알게 됐다면 간단히 축하 메시지만 보내는 정도가 가장 깔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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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좋은 분위기에서 상황 때문에 멀어진 것도 아닌데 초대도 안 받았고 굳이 안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상대에게 실례되는 행동일 것 같습니다.

  • 초대를 받지 못한 결혼식이라면

    궂이 찾아갈 이유는 없어 보여집니다.

    그냥 초대장이 오지 않았다면

    그냥 지나가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청첩장을 받지 않았는데

    결혼식에 갈필요가 있을까요

    초대받지 않은곳을 가봤자

    뻘쭘 할것 같습니다 그렇게

    만남도 없었는데 참석 안하는

    것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 가야할 필요는 없지만 사연자님의 마음이 제일 중요하지요. 다시금 친해지고 싶은 생각이시라면 가도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청첩장을 안보냈다는 것은 사연자님만큼 생각하지는 않은것 같아 상처 받으실까봐 걱정이네요. 굳이 그 사람과 다시 친해지고 싶은것이 아니라면 가실 필요 없습니다.

  • 어.. 솔직히 말하자면 청첩장을 안받았다면 굳이 안가는게 낫긴할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결혼식은 있는 관계없는 관계 웬만하면 다 청첩장 주는데 안줬다는거는 까먹었거나 그냥 초대하기 싫었을 수 도 있거든요? 물론 결혼식에 하객많이 오면 좋으니까 청첩장 안받았어도 가도 상관은 없지만 안가는편이 좋을것 같네요

  • 청첩장을 안보낸 데에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작은 의견 차이였을진 몰라도 저는 제가 초대하지 않은 사람이 제 결혼식에 와있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막 좋지는 않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