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처리가늦어지고있는데정상인가요
육아휴직이 6월 16일까지였고 6월 17일 복직 예정이었습니다. 회사와 협의하여 6월 17일자로 퇴사 처리해 달라고 요청한 상태입니다.
회사에서는 원래 익월 급여일(매월 10일)에 맞춰 퇴사 처리를 진행한다고 했으나, 저는 실업급여 신청을 위해 퇴사 처리를 최대한 빨리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회사로부터 "급여가 확정되어야 퇴사 처리가 가능하며, 퇴직금·연차수당 등을 정산해야 해서 시간이 걸린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질문드립니다.
1. 퇴사일이 6월 17일로 확정된 경우에도 급여 정산이 끝나야만 퇴사 처리가 가능한가요?
2. 회사가 익월 급여일까지 퇴사 처리를 미루는 것이 일반적인 절차인가요?
3. 실업급여 신청을 위해 퇴사 처리를 신속히 요청했는데 회사가 정산을 이유로 지연하는 것이 적법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