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후배의 개인 물품을 상사가 아무 문의도 없이 폐기했어요.
직장 후배가 저희 상사와 식교대를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상사가 후배의 모자를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카운터 업무라 그런 물품들은 출처를 알 수 없을 시 분실물 처리를 하도록 돼있으며, 분실물은 2주일 동안 의무 보관해야하는데, 그냥 카운터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폐기했다는 말에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고 합니다.
평소에 좋은 상사가 아니었기에 이에대해 항의하려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인듯 합니다.
참고로 모자는 꽤나 고가라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