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심으로 하는 공학의 위험성을 어떻게 없엘까요?

예의 없거나 저한테 이유없이 피해준 사람들을 절대 못 잊는 성격이에요.

이런 불만들이 쌓여서 언젠간 복수 한다 라는 생각이 굳어지고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 진로 선택과 전공분야 선택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자꾸 위험한 방향으로 공학을 배워서 복수심을 표현 할려는 성향이 자꾸 강해지는데 이거 가만히 놔두면 위험하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공학을 배워서 복수심을 표현하려는 성향은 타인은 물론 본인의 인생에 있어서도 위험하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통제를 하셔야 합니다. 먼저 공학을 배우는 목적과 목표를 다시 설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적인 복수를 목표로 삼고 간다면 내 인생이 그 복수의 대상에게 신경이 쏠리고 결국 내 인생을 내가 통제하지 못하면서 남들에 의해 내 인생과 목표가 달라지는 겁니다. 내 인생을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공공의 복지를 위해 목표를 삼는 것이 나를 위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에게 복수하고 싶은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것이 내 인생의 진로를 좌우하고 그 사람들의 복수를 생각하면서 인생을 산다면 질문자님의 인생이 너무 아깝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더 훌륭하고 건강한 목표를 재설정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생각이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심리적으로 힘들고 불안하다면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