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몰래 랜박 시켰다가 들켰어요..

제가 요즘 랜박에 푹 빠져있었는데요. 저번주에 너무 해보고 싶은 마음에 충동구매를 해버렸어요.... 근데, 엄마가 필요한 물건을 찾다가 데가 충동구매한 랜박을 열어봤더라고요. 그런거 잘 안 사다가 저번주에 월경으로 인해 충동적으로 구매를 해버린걸 아시고 화내시더라고요... 물론 아빠는 속상해하시지 않았지만,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지 마라고 하셨는데... 솔직히 조금 눈치보여요... 눈치보며 숨죽이고 있는게 맞는 거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눈치 보며 지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잘못한 부분은 인정하고 부모님꼐 '다음부터는 충동구매하지 않고 신중하게 생각할게요'라고 한마디 전하면 충분합니다. 한번의 실수로 계속 죄책감을 가질 필요도 없습니다. 앞으로 사고 싶을때는 하루 정도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다시 생각하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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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 생각없이 충동구매 했으면 문제 되겠지만 월경하면서 호르몬 변화 때문에 억제 되지 않아서 랜박 구매했으면 같은 여자 입장에서 어머니는 어느정도 이해 해주시고 화내지 않고 차분하게 앞으로 하지 말라고 해주는게 맞는데 이부분 배려 조금 아쉬운거 같습니다. 물론 어머니 입장에서 필요하지도 않는 물건 구매 했다고 생각하고 화 내신거지만 자식에게 뭔가 가르켜줄 때 차분하고 알아 듣게 말 해주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눈치 보인다고 하니 당분간 조용히 지내는게 좋습니다.

  • 사실 충동구매는 어쩔 수 없을거같아요
    물건을 살 때 필요로 인해 구매할 수 있지만 궁금한 것이 생기면 구매 해보는ㄱ것도 맞다고 생각해요

  • 뭐든지 충동구매는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하게 1,2개 사는 걸로 뭐라고 하지는 않으실겁니다. 그런 시기에는 잘못했다고 그러고 앞으로는 절제된 상태에서만 구매하시는 거 추천드리며 한동안은 눈치보며 숨 죽이고 있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