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엉뚱한두루미2025
금리인상은 언제쯤예상들하시나요?
경제가어렵다보니 환율도못잡는것같은데 이럴때는 금리인상을해야잡히는것으로알고있거든요. 예상하는 금리인상시기는언제쯤 생각하시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고환율과 중동발 공급망 차질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되면서 미 연준을 비롯한 주요국 투자은행들은 하반기 금리 인하 전망을 철회하고 연말까지 금리를 동결하거나 추가 인상할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역시 환율 방어와 금융 안정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당분간 기준금리를 동결 기조로 유지할 확률이 높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연내 한두 차례 추가 인상 카드를 만질 수 있으므로 당분간 고금리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리를 올린다고 환율을 잡을 기대는 거의 못합니다 더 올린다고해도 전세계가 강달러로 들어가고 있게끔 트럼프가 설계했습니다 금리가 역전된다고 해도 어려울거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8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겉으로 보기에는 대한민국이 상당히 호황으로 보일 수 있으나 반도체 등 일부 섹터만 상당히 좋은 모습입니다.
내수 시장은 연일 소상공인 폐업률 상승 등으로 좋지 못한 상황이며 가계부채 급등과 부동산, 건설경기 등 힘든 상황이죠.
일단 당장 금리 인상을 검토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기는 하나 중동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 등 부작용도 함께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 일부 인상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당장 3분기에 인상은 쉽지않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금통위의 멘트가 나와 봐야 알겠지만 올해 하반기에 금리를 한 차례 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환율이 크게 튀어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금리를 이대로 두면 통제가 불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어려운 것은 맞지만 어느때 보다 확장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금리를 인상할 시점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는 올해 금리를 올리긴 힘들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결국 미국금리인상이 언제냐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이번 cpi 가 굉장히 중요한데요. cpi 예상치보다 훨씬 높게 나온다면 금리점도표가 다르게나오면서
금리인상기조로 바뀔 수 있으며 이러면 국장은 엄청 빠질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비슷한 기조로 간다면 보합세를 이룰 것이구요.
투자를 하시려거든 지금보다 이러한 경제흐름과 지표 발표 이후 상황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변경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와 같은 경우에도
올 하반기에는 1차례 정도 금리인상이
나올 가능서이 높아보입니다만
경제 상황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변수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유력한 인상 시기는 이번달 2026년 7월 16일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인상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며, 올해 하반기에 추가 인상을 1~2차례 될 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7월부터 시장의 예상대로 본격적인 금리 인상 사이클이 재개될 가능성이 커졌으며 하반기로 갈수록 이자 부담이 눈에 띄게 늘어날 수 있는 상황 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의 영향을 받습니다. 미국의 금리인상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데 현재 미국의 금리인상 분위가가 감소할수로 환율은 떨어집니다.
환율이 떨어지면 우리나라도 쉽게 금리를 올리지 못할것입니다(가계대출부담 영향)
현재는 우리나라는 금리를 인상하겠다고 간접적으로 말했고실제 시장은 이를 반응하고 금리가 올랐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기준금리 인상은 7월 16일 금통위에서 0.25% 인상이 거의 확실합니다
현재 2.50% 인 기준금리가 2.75% 로 되는거죠
그리고 추가로 하반기에 최소 1회 개인적으론 2회 정도 기준금리를 인상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상황만 놓고보면 금리인상 가능성은 어느 정도 열어두고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은행는 지난 5월 기준금리를 동결하긴 했지만 물가와 환율 부담이 남아 있고 가계부채 문제도 계속 신경 써야 하는 상황이라 당장 금리 인하를 기대하기는 어려 금리 인하를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시기로 보면 다음 금통위가 열리는 7월 16일 회의부터 인상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다만 금리는 환율 하나만 보고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물가, 경기 흐름, 부동산 시장, 가계대출 증가세, 미국 금리 흐름까지 함께 보고 결정됩니다. 환율이 불안하면 금리 인상 압력이 커지는 것은 맞지만 경기가 너무 약하면 한국은행도 쉽게 올리기는 어렵습니다. 참고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시장금리는 작년 8~9월경에 2.4%내외의 흐름에서 현재 상반기까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3.5%내외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즉 시장금리는 이미 기준금리인 2.5%의 24년도부터 이어져온 동결을 이미 인상해서 반영하고 있고 그러면서 시장에서는 이미 하반기에 2차례 금리인상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다만 이 시기는 정확하게 예측을 하지 않고 있고 대략적으로 보기엔 하반기 4번의 금통위가 있는데 7월 보다는 8월27일이나 10월 22일 한차례가 예상되며 마지막 11월 26일에 금리인상이 한차례 더 있을것으로 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은 금리 인상이 내수 침체와 가계부채 부담 등 경제 전반에 미칠 부작용을 우려해서 환율 안정만을 목적으로 한 급격한 인상에는 매우 신중한 입장입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큰 외부 충격이 없는한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거나 물가 상황에 따라서 제한적인 인상에 그칠것으로 예상하며 최종금리는 3.25~3.5% 수준으로 점쳐집니다. 향후 금리 결정은 미국의 통화정책 방향과 국내 물가 상승률을 핵심 변수로 삼아 결정될 것이므로 관련 경제 지표를 꾸준하게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