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다니는데 일없어 심심합니다...

회사 다니는데 일이 별로 없어서 회사 오래 다닐 의미 없어 계약직이나 다른 회사 이직 고민중입니다.

일하는데 문제없는데 운영방식와 휴무일 안내이나 월급 늦게 오는 방식이 정말 답답하고 이해하기 힘들고 무엇보다 정신적이 참으로 피곤해질 지경입니다.

게다가 내년에 개인사정(수술 등)이 있는데, 현재 다니는 회사는 소기업이고 유급휴가 있지만 못마땅하는거 보이는것 같아보이는데 그래서 연차 사용 가능한 회사 옮겨야할 생각 있는데 그거대로 고민중입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다니면서 가끔 일이 없다면 좋은것이지만 월급이 늦게 들어올 정도로 일이 없다면 일이 없어서 편하다고해도 이직해야하는데 질문자님의 개인사정도 있다고 하니 빨리 이직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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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에서도 일이없으면 저령해지는것같아요

    그래도 주위를 둘러보고 일을 도와준다던지 새로운일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그렇게라도 찾아보는게 좋겠네요

  • 일이 없다는건 정말 부럽네요 .. 다만 일이없어서 회사에서 월급을 늦게 주다보면 어느순간 점점 밀리게 될 것 같아서 이직을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ㅠ

  • 저라면 고민할 필요없이 이직할것 같아요 계속 스트레스 받으면서 월급 기다리고 운영자체가 답답한 회사라면 앞으로의 비젼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어느정도 한가할때도 있으면 직장인으로써 좋을때도 있지만 너무 없으면 눈치보이고 걱정될것 같아요

  • 일이 없어서 심심하다고 하시더라도

    뭐라도 찾아서 하셔야지 될 것 같아요.

    단, 월급이 밀린다고 하는 것은

    저라면 바로 이직을 고민해보겠습니다.

  • 월급이 늦게 들어오는건 정말 최악인 것 같습니다.

    법적으로 정해진 연차라는 것이 있는데 눈치 보면서 써야 하다니

    최대한 빨리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저는 지금 회사를 다니시면서 이직 준비를 하시는 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요즘도 규모가 작은 회사는 병가쓰거나 오랜기간 자리를 비우면 눈치주고 그런 기업도 많습니다. 그렇기에 질문자님을 위해서라도 이직을 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답잡하실만하네요 이직을 추천드리고 싶기는 합니다

    연차 사용이 자유로운 회사가 좋기는 하죠 ㅠㅠ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조심스럽게 슬슬 준비를 해보시는게 좋을듯해요!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급여 지연과 눈치 보이는 분위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크시겠어요. 건강과 미래를 위해서라도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혹시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