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턴 중도퇴사 뭐라고 말씀드리는게 좋나요?

근로조건은 악질도 아니고 오히려 불평할 수 없는 수준이고 제 개인적 건강문제로 9-5가 어려워서 관두는데 뭐라고 말해야할까요?
모두가 납득가능한 질병 수준은 아니고 물리적 문제지만 사무직은 앞으로도 못 할 거 같아서 경력은 쓸 생각없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하게 말씀하셔도 될 것 같아요. 규모가 많이 작은 편이 아니라면 사유는 크게 신경 안 쓸거예요.

    대신 대체 인력을 구할때 까지는 일을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2가지가 있을거 같구요.

    첫 번째는 그냥 그대로 건강문제로 인해서 퇴사를 해야될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하시고 나오시는게 있구요.

    두 번째는 다른 회사 면접을 봤는데 정말 괜찮은 조건에 정규직이 될 것 같다라고 말씀하시고 나오시면 됩니다.

    어차피 퇴사 사유를 확인하는 곳도 없고 그럴 권리도 없어요

  • 이런 경우 그냥 솔직하게

    회사의 대표나 회사의 상사에게 말을 하고

    자신의 결정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몸에 무리가 있어서 근무를 이어가기 힘들다고 말입니다.

  • 그냥 솔직하게 말씀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앞으로 사무직은 못할꺼라 지금은 자신하지만

    사람일은 모르니까요

    최대한 좋은 감정으로 퇴사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