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은행이 기준 금리 올린 것은 코스피 시장에서 어떤 영향력을 갖게 되나요?

한국 은행이 2회 연속으로 기준 금리를 올렸습니다.

만약 이렇게 된다면 코스피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지 궁금합니다.

악재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은행이 기준 금리를 올리게 된다면

    분명 코스피 시장에서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시중에서 돈이 사라지는 것이기에

    주식 시장에서는 주가가 내려가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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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의 2회 연속 기준금리 인상은 일반적으로 코스피 시장에 단기적 악재로 작용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인상 배경과 경제 체력에 따라서 다르게 평가됩니다.

    단기적으로는 예금과 적금 금리가 올라가면서 위험 자산인 주식시장에 있던 자금이 은행으로 빠져나가며 기업들의 대출 이자 비용이 커져서 이익률이 떨어져서 투자나 채용이 축소됩니다.

    초기에는 주가에 부담을 주는 악재로 작용하지만 물가가 잡히고 나서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는 계기가 된다면 중장기적으로는 증시가 다시 안정을 찾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코스피는 기본적으로 투자시장입니다

    • 투자시장에서 돈이 잘풀리고 돈의 가격이 저렴해야 투자도 나오는데 금리 인상은 이를 완벽하게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 따라서 투자시장에서 금리 인상은 코스피에 단기적으로 수급 악재를 주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인상이 된다는 것은 시중에 유동성이 둔화되어 소비와 기업의 투자가 줄어듭니다.

    또한 위험자산 등의 투자 또한 감소하게 되기 때문에 한마디로 말해 증시에는 악재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투자 심리가 하락하기 때문에 사실상 분위기가 좋지 못하지만 실질적인 실적이나 성과가 변하지 않는다면

    이 또한 주가는 상승할수 있어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기준금리 인상은 단기적으로 코스피에 악재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예적금 등 안전자산 매력이 커져 위험자산인 주식에서 자금이 이탈하고, 기업의 이자비용 증가로 실적 부담도 커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성장주, 고밸류 기술주는 미래 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하는 방식상 금리 상승에 더 민감하게 반응해 하락폭이 클 수 있습니다. 다만 금리 인상이 경기 회복 신호로 해석되면 오히려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도 있어, 인상 배경과 속도가 함께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기준 금리 인상은 일반적으로 코스피에는 단기 악재로 작용 합니다.

    그 이유는 예금, 채권 금리가 높아지면 주식의 상대적 매력이 떨어지고 기업의 대출, 투자 비용과 가계 이자 부담도 커지기 때문 입니다.
    다만 금리 인상으로 원화가 강해지고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가 줄어드는 효과는 긍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결국 금리 인상이 미리 예견된 상황이라면 충격은 제한 적이며 코스피 방향은 향 후 추가 인상 여부와 기업 실적, 외국인 수급이 더 중요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