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내향성발톱발톱제거술받고약복용후 음주?

성별

남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당뇨.고혈압

복용중인 약

당뇨약.혈압약

발톱제거한지5일지났습니다

항생제.소염제는 처방해준것은다먹었습니다

어제병원에서 진료했을때 염증은없고 집에서 소독만 잘하시면된다고 얘기들었습니다

실밥은 1주일에서 2주사이에 뺀다고들었습니다

발통재생은 오래걸릴거로보는데요

지금상태에서 약은다먹었고 진통염증은 현재는없습니다 병원은실밥제거하러 5일후갑니다

지금시점에서의 음주는가능한건지 여쭤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뇨와 고혈압이 있으시고 발톱 제거 수술 후 5일째라는 상황을 종합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항생제와 소염진통제를 다 드셨고 염증이 없다고 하셨으니 약물 상호작용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당뇨 환자분께 음주는 별도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알코올이 혈당을 불규칙하게 변동시키고, 말초 혈액순환에 영향을 줘서 수술 부위 회복을 늦출 수 있습니다. 당뇨 환자에서 발 쪽 상처 회복이 일반인보다 느린 건 혈류 문제와 직결됩니다.

    실밥 제거 전까지는 완전히 삼가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소량이라도 드신다면 혈당 모니터링을 평소보다 자주 하시고, 수술 부위 상태를 더 꼼꼼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실밥 제거 후 상처가 완전히 아문 것을 확인하고 나서 드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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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내성발톱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현재 상태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실밥을 제거 할 때까지는 음주를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담당의사선생님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정확한 정보를 얻는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5일이 지났고 처방받은 항생제와 소염제를 모두 복용했으며 현재 염증이 없다면 일반적으로는 소량의 음주가 상처에 큰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아직 실밥이 남아있고 상처가 완전히 아문 상태는 아니므로 과음은 상처 회복을 늦추고 부종이나 출혈위험을 높일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가 있으신 경우에는 상처회복이 늦어질수 있어 음주는 더욱 신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실밥 제거 후까지 금주하는것이 가장 안전하고, 음주를 하신다면 적은양으로 제한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현재 염증, 통증이 없고 항생제도 모두 복용한 상태라면 소량의 음주는 크게 문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아직 실밥이 있는 상태라 상처 회복을 위해서는 실밥 제거 전까지 금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음주는 혈관을 확장시켜 붓기, 출혈, 상처 치유 지연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실밥 제거 후 담당 의사 확인을 받고 음주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절때 주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봉합이후 1-2주, 혹은 실밥제거 이후 상처가 안정화되는 시점 까지는 가급적 음주를 자제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