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쓸대없어보이는 법은 왜 만든건가요??
분쟁을 막으려는 의도 때문과 범죄때문에 법은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번 직구 규재도 그렇고 왜 만든건지 모르겠는 법도 많습니다. (만식이법, 단통법, 도서정가제)
또는 마리 만들어보지 하는 법도 있습니다. (N번방법)
민식이법같은경우 너무나도 좋은 법안이죠.
도서정가제나 단통법도요.
N번방은 이런게 마리 만들어졌어도 좋았을텐데... 늦게라도 만든게 다행이죠.
(N번방은 소잃고 외양간고친거라 생각)
그런데 만식이법은 놀이처럼 쓰이고 단통법은 없어진다곤 했지만 그동안 성지같은데서도 폰 많이들 사고 그랬죠.. 책은 왜 했는지 모르겠네요.
한국은 자유경제국이라고 판매회사가 정한 규격 가격이 있어도 할인을 해주잖아요.
근데 왜 이런 쓸모없는 법들은 왜 만들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