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걷기가 트레드밀보다 칼로리를 더 쓰고 쓰는 근육부위도 다릅니다 동일한 속도로 트레드밀 경사조작을 하지 않은 조건에서 입니다 트레드밀은 지면이 스스로 나에게 오는 셈이라 뱔목과 종아리근육을 중심을 잡기위해 더 써야하고 야외걷기는 내 엉덩이와 햄스트링의 근육으로 몸을 앞으로 보내기 위해 힘을 써야합니다 무릎과 팔도 힘차게 움직여야 하죠 그래서 야외걷기가 같은속도로 걸을때 칼로리도 더 쓰고 엉덩이와 햄스트링의 근육을 쓴다면 트레드밀은 종아리 근육을 더 쓰게됩니다 뇌간강측면에서도 풍경을 보고 바람과 햇빛을 보면서 걷는게 더 좋습니다 트레드밀은 관절이 안좋거나 미세먼지가 많거나 비가올때 사용하면 서로 보완이 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