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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머신(트레드밀) 걷기 vs 야외 트랙 걷기, 칼로리 소모 차이가 큰가요?

날씨가 안 좋을 땐 헬스장 런닝머신을 뛰고 평소엔 야외 공원을 걷습니다. 같은 시간 동안 같은 속도로 걸었을 때 실제로 칼로리 소모나 하체 자극에 차이가 나는지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야외걷기가 트레드밀보다 칼로리를 더 쓰고 쓰는 근육부위도 다릅니다 동일한 속도로 트레드밀 경사조작을 하지 않은 조건에서 입니다 트레드밀은 지면이 스스로 나에게 오는 셈이라 뱔목과 종아리근육을 중심을 잡기위해 더 써야하고 야외걷기는 내 엉덩이와 햄스트링의 근육으로 몸을 앞으로 보내기 위해 힘을 써야합니다 무릎과 팔도 힘차게 움직여야 하죠 그래서 야외걷기가 같은속도로 걸을때 칼로리도 더 쓰고 엉덩이와 햄스트링의 근육을 쓴다면 트레드밀은 종아리 근육을 더 쓰게됩니다 뇌간강측면에서도 풍경을 보고 바람과 햇빛을 보면서 걷는게 더 좋습니다 트레드밀은 관절이 안좋거나 미세먼지가 많거나 비가올때 사용하면 서로 보완이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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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또한 지나가리 입니다.

    같은 시간 같은 속도라면 결국 걷는 길의 경사도 즉 길의 높낮이에 따라 근육의 사용량이 다르고 운동량이 달라지겠죠

    헬스장 드래드밀에(런닝머신)의 경사도와 일반 야외의 경사도가 같다면 운동의 효과는 비슷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