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신생아 외출만 하면 태열 ㅠㅠ어렵고 힘들어요
유모차끌고 산책하고픈데 ....
태열 ㅠㅠ집에 있기 답답해요
신생아 태열 언제까지 있나요?
태열관리해주기 힘들어요 어렵구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의 태열 관리는
적절한 방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고
보습관리를 잘 해주는 것이 중요 하겠습니다.
아기의 태열은 개인차가 존재 합니다.
아기의 태열은 보통 생후 2~3주 무렵 시작해 2~3개월 사이에 나타났다가 시간이 지나면 호전 되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태열은 보통 4주차때까지는 가장 심해지는 경향이 있고 생후 3개월이 지나면서 점차 좋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생후 6개월부터는 많이 호전되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수준이 됩니다.
다만 개인 차가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길어 질 수는 있지만 생후 6개월까지만 고생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하실 것 같습니다ㅠ
안녕하세요. 태열관리 너무 힘들죠..
아이가 몇개월인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1~2달된 아이라면 현재는 외출을 조금 자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그 시기에는 5~10분정도의 산책이 적당합니다. 저도 답답했지만, 그때는 아파트 밑에만 잠시 내려갔다왔어요.
유모차에 태워서 나가실거면 블랭킷을 감싸서 햇볕을 차단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개월만 지나도 아이가 쑥-크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이제 4개월인데..지금은 그냥 4~5시간넘게도 밖에 나가있기도 하고 외박도해요^^;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견뎌보세요!!!!!!! 엄마도 즐겁게 육아할 수 있는 날이 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신생아 태열의 경우는 2, 3개월이 가장 심하고 6개월이 지나면 대부분 없어 진다고 합니다.
특히나 지금 같이 더운 여름에 유모차 안은 찜찔방 같이 더울 겁니다.
새벽이나 저녁 타임을 이용해 주시고, 쿨시트를 이용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야외 산책은 최소한 으로 줄이고, 백화점같은 실내만 돌아다니는 것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외출만 하면 태열이 나서 산책도 못 하고
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충분히 걱정되실거라 생각들어요ㅜㅜ
신생아 때 태열은 정말 많이 겪는 일이라
일단 거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태열은 주로 2~3개월까지 많이 나타났다가
대부분 4개월 이상 지나가게 되면 피부가 발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줄어 들기도 해요
특히 여름철이나 기온이 높을 때 더 심해지기 때문에
외출할때 좀더 신경써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외출할때는 유모차에 통풍이 잘 되도록
천막을 완전히 덮지 말고 반쯤 열어 두시는 것이 좋고
아이 옷은 얇고 통풍 좋은 소재로 입히는 게 좋습니다.
또 햇볕이 직접 닿지 않는 그늘길로 산책하거나
햇볕이 강하지 않은 시간에 가주시는것을 추천드릴게요!
만약에 아기가 갑자기 또 태열이난다면
찬물로 닦아서 열을 식혀주시고
통풍이 잘되는곳에 아기를 쉬어주면 금방 나아질거에요
지금은 아직 너무 신생아라서 조금 힘든 시기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나아지는 부분이니
지켜봐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신생아 태열은 보통 생후 2~3개월 전후에 많이 좋아지고, 길면 더 오래 가기도 합니다.
실내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하고, 외출 시에는 땀나지 않게 얇은 옷으로 가는 게 좋아요. 수딩젤은 열감이 있을 때만 얇게 쓰고, 너무 자주 여러 겹 바르는 건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어요.
산책은 한낮 피하고 짧게, 아기 얼굴·목 뒤에 땀이 차는지 자주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태열이 심하게 번지거나 진물·가려움이 심하면 단순 태열이 아닐 수 있어서 진료를 보는 게 맞아요. 요즘 덥고 습해서 아기가 고생하겠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태열은 보통 생후 2-6주에 심해졌다가 생후 3-6개월 사이에 점차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출 시 더워지면 일시적으로 붉어질 수 있으니 시원한 시간대에 짧게 산책하고, 땀이 나지 않도록 옷을 가볍게 입혀주세요. 실내 습도와 온도를 적절히 유지하고 보습도 꾸준히 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태열은 생후 2~4개월 시기부터 서서히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출은 너무 덥지 않은 시간에만 가볍게 짧게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시원하게 유지해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집에만 계시면 답답하실 텐데, 조금씩 컨디션을 보면서 산책을 시작해 주세요. 너무 심하거나 진물이 나는 등의 상황이라면 소아과 방문 후 진료를 받아보시는 걸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