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에 관하여 맞는 선택일지 복잡합니다
결혼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양쪽 집안 중 한쪽에서라도 반대하는 결혼을 하게 된다면 결혼하고서 시작될 생활이 당연히 순탄하지 않겠죠?
70개의 답변이 있어요!
법륜스님 왈~ 부모님 지원 받으세요? 받지 않으면 니 맘대로 하세요 받고 있습니까? 받는다면 자유롭게 행동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결단하세요. 삶을 살아야하는 것은 당신이고 행복하고자 한다면 자유롭고자 한다면 어느 한쪽을 버려야하는 거예요~
팩트로 말해줄게요. 어른들이 반대하는 결혼은 절대하면 안됩니다.
어른들이 바라보는 시선과 20대 또래에 보는 시선은 완전히 달라요
어른분들이 통찰력은 끝내주시더라구요
제친구도 부모님께서 반대심한상태에서 결혼했는데
결혼한지 1년만에 크게 싸우고 지금 별거중입니다.
반대하시는데도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하신다면
그 이후에 일은 온전히 감당하셔야해요
힘들어도 속상해도 누구에게 털어놓지 못한다면 더 힘들 것 같아요ㅠㅠ
반대하는 결혼은 힘들죠
결혼하고나서도 괴롭힐수도 있고요
내 마음다치는 일이죠
이걸 감수할수 있는지 없는지 체크해보는게좋고요
상대랑 잘 말해보시고 해결책을 생각해놓으면
할만하실거에요
그치만 쉽지는 않을듯해요
왜 반대하실는 걸까요...? 타당한이유나 결함이 있으면 반대하시는거 이해하지만 크게 이유없이 부모님의 성에 안찬다거나 욕심이시라면 사랑하는사람과 결혼하세요 인생 부모님이 살아주지 않아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도 싸우고 이해가 안갈때가 많은데 부모님 마음에드는 사람과의결혼생활 쉬비않을거같아요
솔직히 결혼은 당사자의 문제입니다
집안과 집안의 결합이기도 하지만 말이죠
당사자들이 좋다면 집안의 반대 솔직히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이후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은 본인들에게 있는거죠
그리고 아무리 반대해도 자식 이기는 부모는 있긴 하겠지만 대부분은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집안 반대라고 해도 결국 손자, 손녀 생기면 부모 입장에선 풀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게 부모님이 어떤점을보고 반대하시는건지를 정확하게알아야될거같습니다.
부모가 부모답지않는 사람도 많기때문에 자녀가행복해지는게 싫어 반대하는 부모도있어요
결혼할사람과 문제점이없는지를 스스로판단 잘 하셔서 결정하셔야할거같고요 결혼후에도 부모님 지원이 포기가안된다하시면..
ㅜㅜ
부모가반대하는결혼이 무조건 안좋다고 볼수는없겟죠. .
허나 정말 이결혼이 맞다하신다면 결혼하셔서 잘사는모습을보여주시면서 잘하실수밖에없네요. .
반대하는이유가정확히모르겟지만 결혼하셔서 잘하시면 될거같네요
안녕하세요.
우선 어느쪽에서 반대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결혼을 진행한다면 반대하는쪽 부모님과는 연을 끊을 각오는 해야합니다.
어중간한 태도로 인해 상대방측에 불안감 및 배신감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둘이 결혼하는 거지 집안끼리 결혼하는 게 아니라 생각됩니다
결혼 중 각 집안끼리 끼어듦 유지가 될 것 같으면 결혼을 잠시 미루면서 예비신랑과 같이, 각집안을 못끼어들게 설득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결혼은 본인의 선택이지 부모님에게 너무 의지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내 자신이 상대방을 행복하게할수 잊나 없나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전부터 부모님의 눈치를 보다보면 결혼후에는 너무 피곤해집니다. 요즘시대는 어차피 결혼하고 나면 각자 사는것입니다. 현재
결혼해 살고있지만 결혼전 하도 부모님에게 시달려서 지금은 결혼중에도 눈치만 보게되네요.가끔 후회를 많이 하고있습니다.
부모님께서 반대하시는이유가 알수는없지만
내가 이사람과 결혼하고자 하는 마음이크다면
극복할수있는 해결방법을 제시할것같아요
그래도 어렵다면 부모님과 갈등을 최소화 하는쪽으로 설득하면서 결혼을내가 택한사람이니 일단은 믿고
결혼을 택할것 같네요 결혼은 부모가 하는게 아니라
내인생이니까요 그런상황이면 당사자에 마음이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부모님과 진솔한대화를 해볼것 같긴합니다
두사람이 좋아결혼해도 힘든게 결혼생활인데
축하받고 시작해도 끝은 알 수 없는데 누군가 반대한다면 아무리 서로 좋아도 어느순간 지치는 순간이 올거고 그게 사소한 싸움이 될 가능성이 크겠죠
더군다나 친구 지인도 아닌 당연 무한정 축하해줘야할 가족이라면 ..? 아마 곱절은 더 힘들겠죠
모든 선택은 두사람이하겠지만
반대하는 이유는 있을거고 더군다나 나를 가장 잘아는 최측근인 가족이라면 분명 합당한 이유가 있을거에요
충분한 고민과 대화를하고 결정하세요
결혼은 신중해야하는 거고 본인의 인생이 걸린일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돈에 관련이 크다면 안하시는게 좋다고 판단 합니다. 사랑으로 버틸 수 있는 게 시간이 지나면 점점 작아지기 시작될 겁니다. 아이까지 가지고 돈은 없고 시간은 지나고 이런저런 일이 많이 생길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모든걸 각오하시고 결혼하신다면 꼭 참고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당사자의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를 하는데에는 이유가 있을것이고 그 이유만 해소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본인의 힘으로 도저히 해결이 안되는 문제라면 다시 생각을 해좌야 할 수 있겠네요
자신의 인생이잖아요. 저희는 양가 부모님 모두 좋아하셔서 결혼했지만..쌩뚱맞은 시댁의 행동에 결국 저희끼리 잘살자로 정리하고 저희는 저희끼리 잘 살고 있어요. 둘이서 그냥 좋게좋게 14년차 부부로 잘 지내고 있답니다. 어른들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진 않잖아요.
결혼은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결정을 해도 힘든것이라 생각합니다.
나 자신만으로도 해결이 안될때가 있는데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가족들과의 만남으로 환영 받으며 시작해도 서로 다름으로 기분이 상할때가 있을거예요.
첫단추인 부모님의 반대부터 엇갈릴때는
냉정하게 뒤돌아보며 하나하나 따져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직은 부모님들의 시선,경험으로 따라잡지 못한 부분들이 있을거예요.
결혼을 쉽게 하고 헤어지는 요즘 환경에서 더욱더 심도있게 미래를 위해 마음을 열고 부모님과의 대화를 많이 해보셨으면 합니다.마음,몸건강 잘 챙기시며 생활하세요.
반대에 대하여 합당한 이유가 있다면 문제가 되겠네요
그럼에도 결혼을 택하신다면 감당해야하지 않을까요
본인의 성격은 본인이 더 잘파악하시니 크게 스트레스받지않는 성격이시라면 결혼하시어 해결해나가시면 되지않을까도 생각됩니다.
반대에도 하는 결혼이라면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자신이 지는 것이므로 신중히 다시 생각해보시고 책임질 수 있다면 밀고 나가시지요. 하지만 조금이라도 걸리는게 있다면 하나하나 따져보시고 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결혼아라는 게 한 번 하고나면 이혼아라는 과정이 너무나 고통스럽기도 하지요.
살다보니 어른들말씀 틀린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사랑해서 눈뒤집혔을땐 다 좋아보이고 안좋은 조건도 다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결혼은 정말 현실입니다. 잘 생각해보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무엇때문에 반대를 하시는지 가 중요하겠지요~~ 이유를 들어보시고 이유가 타당 하다면 그기에맞게 선택하시고 그게아니라면 결혼는 내가 하는거지 부모님이랑 가족들이 대신 살아주는게 아니니까~~ 본인이 잘 결정하심이~~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을 하고 행복할수는 있지만 후회하는 경우도 꽤 많더라고요. 반대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반대하신다면 일단 잠시 멈춰서 좀 살펴보세요. 그런 시간을 가지라고 그런가 봅니다. 오래고민해서 나쁠게 진짜 없거든요..
사람 마음 돌리는데 드는 시간은 정말 오래걸립니다 선택하셔야죠 내 사람 챙길 건지 가족분들 덜 볼 건지 결혼 안 하던지
본인이 생각했을 때 말고 주변 사람도 인정하는 사람인데 가족만 반대하는 거면 전 결혼 합니다
집안의 반대가있으면 아무래도 험난할결혼생활이 될확률이 높겠지만 결혼당사자 상대끼리가 얼마나 확고한가가
더 중요할거라 생각됩니다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잘살아가는 사람들도 제법있어요
부모님의견과 허락이 모두 좋은 결혼을 하더라도
결혼하는 부부의 자립도가 떨어지고 부모님께 의존한다면,
그 끝이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두분이 스스로 자립성 있게 서로 의지하며 당당하게
결혼생활하실 수 있다면,
부모님의 반대는 절로 없어질 것입니다.
조금만 나이드셔도 부모님들은 다큰 어른 자녀의 부부생활에 참견할 체력도 여력도 없어진답니다.
힘내셔서 처한 환경에서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결혼하지마세요 요즘은 참고 사는 시대는 아니에요 너무 힘들면 이혼하는 시대입니다. 혹시여자 쪽에서 반대이면 더 하지마세요 남자 쪽에서 반대이면 시어머니 설득 할수 있으면 하세요
네. 원만하게 이루어지는 가정 또한 살면서 힘든 일이 많은데요. 힘드셔도 조금 더 깊이 고민 해보시고, 제 동생이면 말릴듯합니다.ㅠ
이혼숙려캠프에 많이 나오는 말 있죠.
지팔지꼰,
사전에 하늘에서 알려준다는 말 등...
반대의 강도에 따라, 이유에 따라 상황이 다르지만 반대합니다.ㅠ
반대 하는 이유가 분명 있을꺼예요.
그 결혼 하면 후회 합니다.
아무리 잘해도 첨부터 좋치 않으면 평생 부딪치게 됩니다.
서로가 힘들것이고 그것이 싸움으로 연결이 되고 괜히 눈치 보게 되고 인생이 즐겁지 않을듯 합니다.
결혼은 분명 당사자들의 결정이지만 연애가 아닌 결혼입니다... 가족과 가족이 만나는 일이지요
결혼이랑 행위만 보면 결혼식만 넘기면 된다고 생각할수있지만, 가족끼리 다같이 기뻐하고 슬퍼할 경조사가 많습니다 그때마다 반대한 결혼은 발목이 잡히겠죠...
물론 반대한 결혼도 손주가 생기고하면 다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부모님이 연을 끊을 만큼 반대하시면 다른분을 찾아보는게 맞지않을까요?
부모님 의견도 중요하겠지만 저는 무엇보다는 두 분의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제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부분에서 극과극이더라도 자식이 사랑하는 점에서 싫어하는 부모님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 걱정할 일을 안 만드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께서 반대를 하셔도 본인이 이 사랑이 맞고, 좋고, 같이 있으면 행복하고 믿을만한사람이다 이끌린다 등등 느끼면 전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결혼은 부부의 생활이고
두분이 가족을 꾸리기 위한 행사를 결혼식이라 하지요
물론 많은 가족들의 축복속에서 하는것이 좋지만 요즘은 그보다 결혼할 두분의 배려로 생각 하는 부분이 더 큰것 같아요! 서로의 가족을 이해할수 있고 같은 한 뜻으로 나아간다면 나쁠것 없다 봅니다
반대 없이도 결혼해도 힘든게 결혼생활입니다. 반면에 반대한 결혼했어도 잘 사는 사람들도 있어요. 어떤 이유에서 반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많이 힘드시겠어요 웬만하면 밀어붙이라고 말씀은 못 드리겠네요.. 타당한 이유라면 안 하는 쪽으로 선택하시는게 현명하다고 봅니다.
반대하는 결혼 힘들어요 ㅠㅠ
양쪽 집안 다 허락하고 결혼해도 나중에는 힘들어지는데 한쪽이 반대한다? 저는 아니라고봐요 물론 본이이 더 맞추다보면 달라질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런것도 하루이틀이죠 나중에 많이 힘들어요 ㅠ
우리집이 반대하면 미안함으로... 상대방 집이 반대하면 평생 서운함으로 남겠지요... 모두의 축복을 받으며 하는 결혼도 힘듭니다.. 그리고 제가 해보니까.. 부부가 서로 밉고 싸웠을 때 상대방의 가족이 내 편이면 그것만큼 위로 되는게 없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지가 중요하겠지만, 살면서 그게 아니라는걸 보여드릴 수 있는 이유가 아니라면 신중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순탄치 않을겁니다.
순탄하게 결혼해도 이혼하는 시대입니다.
양가가 서로 좋아야 결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반대하는덴 받아들이지 못하는 뭔가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반대의 이유를 바꿀수 없다면 안하는게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당연한거 아닌가요?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순탄할 수 있겠어요. 결혼은 당사자들 간에도 10개 중에 9개를 주고 1개를 받는 정도에 상호이해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런데 주변까지 반대한다면 살면서 계속 힘들겠죠.
반대하는.결혼은 꼭 이유가 있더라구요..
반대하는 결혼을 해서 잘사는 커플도 있었으나
아닌 커플들이 더 많았었습니다..
끝내는 이혼하는 커플들도 많이 봤구요.
반대하는.이유에 따라서 그걸 극복해낼 수 있는 문제인지
판단해보시고 결정하심이 좋을거 같아요
순탄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집안에 작은 문제가 생기면 둘 중 한분을 탓할 것이고 다른 한명은 그 부분에 있어서 확실한 방어가 되어줘야해요
하지만 사람인지라 이 모든 상황들이 반복되면 지치지 않을까요…? 물론 선택은 충분한 대화 끝에 당사자들이 하는 것이지만 걱정이 앞서는 마음이네요ㅠ
이 질문을 하시는것부터 신경을 쓰시는것 같네요 아무래도 고민이 되는건 사실인거 같아요 한쪽이라도 반대 하신다면 아무리 당사자들 맘이라지만 신경이쓰이는건 어쩔수없는듯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을 양쪽부모님중 한쪽이라도 반대하면 안하는것이 좋습니다.반대를안하고 결혼해도 힘든것이 결혼생활인데 반대하는순간 쉽지않는길을 선택하는것입니다.반대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을것이구요.
순탄치만은 않을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하게 되면 결혼할 상대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가정까지 함께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자주 안 보더라도 명절에는 얼굴을 비춰야 하는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순탄치 않다고 봅니다.
반대하는 집안은 이유가 있어서 반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결혼 후에 반대편의 냉대를 바꾸기가 너무 힘듭니다.
바꾸기도 힘들지만 바꾸기 위한 노력은 얼마나 하겠습니까.
또 마음의 상처는 어떻게 하고요.
반대하는 이유를 정확히 듣고 살면서 해결 할 수 있는 것은 해결하면서 살고 해결 안되는 점은 잘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살면서 받을 상처가 너무 클 것 같아서요.
스스로를 잘 돌아봐야합니다. 결혼한 경우와 결혼하지 않았을 경우를요.
뭔가를 선택했을 때 생길 부정적인 부분과 긍정적인 부분을 잘 계산해보세요. 긍정적인 부분이 더 크다고 생각하면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선택에 대해서 책임을 지시면 되는거에요.
인생에 정답은 없고, 설령 정답이 있다하더라도 항상 그것을 고를수는 없는겁니다.양가 축복받으면서 하는 결혼도 힘든데..
한쪽에서 반대한다면 더큰 역경이 기다릴듯 합니다ㅠㅠ
그땐 후회해도 늦어요..
오십을 바라보는 제가 봤을땐
쫌더 신중히 생각해보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결혼은 당사들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평생을 함께해야 하는데 어줍짠은 마음가짐으로 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집안 은 추후에 충분한 시간과 노력으로 처리 할수 있다고 봅니다
왜 반대를 하시는지가 제일 중요하겠죠?
제 입장에서는 반대하는 결혼 쉽지 않습니다
그냥도 쉽지 않은데 변수가 많은 결혼은 산 넘어 산입니다
반대하는 이유가 해결할 수 있는 것이면 좋겠지만
서로의 의견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잘 풀어나가시길 바랍다 화이팅!!
안녕하세요.
결혼은 당사자들 만의 결혼이 아닌 집안대 집안 이라고들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당사자 둘의 마음입니다.
가족들은 어째거나 주변인 이므로 살아가가다 이해되고 받아드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양가에 축복 받는 결혼이 제일 좋지만, 당사자들의 마음이 제일 중요하니 잘 생각하시어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세상사 알수없습니다.. 두집안이 다 반대한 결혼해서 둘이 행복하게 잘 사는부부도 있고요. 아닌경우도 물론있겠지만 가장 중요한건 두분일것같습니다. 두분이 잘 살기위해 서로 위하고 노력하고 소통하려하고한다면 잘 살 수있겠죠. 하지만 부모님이 반대하신 이유가 분명 있으실텐데 그 부분에대해 한번쯤 고려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하셔야겠다면 자신있으시다면 결혼하는거죠. 잘사는모습 보여드리는게 부모님에겐 가장 큰 효도인것같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상관한개도 없습니다 결혼은 본인들이 본인인생에 있어 가장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기위한 결실입니다. 물론 양가부모님도 중요하지만 한 가정의 가장 혹은 안사람이 되어 서로가 서로에 의한 삶을 살아가는것이 더더욱 중요합니다, 결혼생활을 하면서 여러가지 많은 불편함과 힘듦을 마주하고 현실의 벽앞에 놓여지기도 합니다 혼자라면 넘기힘든 벽이지만 둘이기에 넘길수있고 부술수도있습니다, 이젠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며 살아가고 의지해야합니다 부모님께 의지는 결혼을 하고싶어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비로소 종료가 되어야합니다. 많이힘드시겠지만 내 배우자를 바라보면 꼭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저랑 같은상황이였기에 조금 몰입하여 말씀이 길어졌습니다 ㅎ
우선 가능하면 양가 모두 찬성하고 축복하는
결혼이 좋은 결혼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결혼은 곧 성인들이 하는 것이기에
반드시 집에서 찬성이 필요한 것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반대의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당자자의 마음이 중요하지요
다만 현실적인 측면에서 말씀드리면
반대의 이유가 뭔지 분명히 알고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결혼을 하실려면 그 벽을 극복 할수 있어야 됩니다.
사람을 폄해 하는것은 아니지만
사람 마음은 변합니다.
결혼 당사자 분이 좋다면 그 결혼을 하는 게 맞겠지만… 반대가 심한 것을 꺾고 결혼을 한다면 반대하는 집안의 시선을 아예 끊지 않는 이상은 지속될 시 힘든 일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반대하는 분의 마음을 돌리거나, 아니면 결혼을 한 이상은 더이상의 반대는 하지 말라고 강하게 말해야겠죠.
안녕하세요. 결혼은 제 생각에는 집안보다는 당사자라니 어떻게 행복하게 살 거냐가 제일 중요한 관점인 것 같습니다. 물론 집안의 반대도 중요하겠지만 당사자들이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더 확고한 플랜을 짜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