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위를살피다
팀장님이 추천한 주식 샀다가 반토막 났는데 어떡하죠?
팀장님이 이건 고급 정보라며 무조건 오를 거라 호언장담하길래 믿고 샀는데 지금 상폐 직전입니다.
사무실에서 팀장님 얼굴 볼 때마다 화가 너무 나는데 투자는 본인 책임이라는 말만 하니 미치겠습니다.
팀장님을 원망하면 안되는건가요?
4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타인의 권유가 있었더라도 최종 결정은 본인이 내린 것이므로 원망은 본인을 원망하셔야 합니다.
팀장님 원망했다간 욕엄청먹을거에요.
투자는 신중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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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팀장님 권유로 주식을 샀고 손실을 보셨네요.
하지만 이익을 보았다면 ???
얼마나 좋았을까요???
하지만 투자는 본인책임이에요.
본인이 그 종목에 대해서 알아보고 공부해 보고
난 후에 투자를 하셨어야 했는데~~~
라는 아쉬움이 있네요.
이번 기회에 더 공부를 하세요.
많이 속상하시겠지만 팀장 원망하면서 아까운 시간 버리지 마시고 기회 라고 생각하시고 열심히 공부해 보세요.
질문자님이 꼼꼼히 알아보지 않고 무턱대고 남 말만 믿고 산 주식인데 남탓을 하면 안되겠지만
돈을 잃어 속상하신 마음은 잘 알겠습니다.
같이 손해보셨을텐데 당연히 추천해주신분도 기분 안좋을거니 돈잃어서 기분안좋단 티내지 마시고 흑자날때까지 존버하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같은 불장에서도 빠지는 주식을 사셔고 고민이시군요.
그런데 남이 추천한 주식을 사셨다고 추천한 사람을 원망하는 것은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추천 받은 모든 분이 그 주식을 사진 않았을 것입니다.
주식 거래의 최종 판단은 본인이 하는 것입니다. 잘못하면 돈도 잃고 사람도 잃습니다.
마음을 잘 다스리시길 ..
우리 언니도 주식 샀다가 마이너스가 됐어요
누가 주식이 오를 것 같다고 해도 신중히 생각을 많이 해본 다음에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당장 눈앞에 다가올 현재에 집중하셔야겠습니다
저도 귀가 얇아 남잉ㆍㄹ듣고 투자했다가 날린돈이 많은데 그렇게 뼈아프게 손실을 본후 나름 열심히 공부해서 지금은 제 판단으로 투자를 해서 많이 만회했습니다. 남을 믿지 말고 나를 믿고 투자해야 원망이 없습니다
저도멀쩡히이득보던주식전부다팔게하고
지인이추천한주식다사서마이너스60퍼찍었는데 미련안갖고다팔았습니다. 다른거사서 수익70퍼찍었고요
돈은돌고돕니다.
솔직히남들앞에선욕안했지만
속으론제지인 원망했네요
어쩌겠나요 저 잘되라고한거였는데 그냥 묻어두고살지요
그사람냅둬요 작성자님말고도추천해둬서 많이곤란할겁니디ㅡ
타인의 권유 때문에 화가난다 해도
투자에 관한 건 누구를 탓할 수 없더라구요.
따지고 보면 투자는 누구의 권유가 아닌
자기 자신이 신중하게 결정하고 선택하는거니까....
저도 오래전 동료가 오뚜기 사라고 거의 반강제로 투자했는데 10년동안 80%하락했습니다 피해액이 2천만원 정도입니다 !! 물론 결과적으로는 투자는 개인책임입니다 하지만 전혀 미안한 마음을 가지지 않는 권유자를보면 괴씸한 마음이 드는것도 당연합니다 !! 이기회에 주변 권유와 본인이 생각한 투자생각이 일치할때 신중히 투자하심이 나을듯 합니다 ~~ 그리고 전혀 미안해하지 않는 권유자는 천천히 손절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투자는 본인 책임이지요. 화는 나고 원망은 할 수 있겠지만 투자결정은 전적으로 본인이 지는 법이지요. 그 팀장도 손해를 봤을테니 투자권유도 투자결정도 신중히 해야했습니다.
투자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성인이면 본인이 한 행동에 책임을 져야지요..
주식에 무조건 오른다는 없습니다ㅠㅠ속상해도 어쩔수없지요...
근데 미워하는 마음까지 안미워하자니..그게 맘대로되나요ㅠㅠ속상하겠어요....
개인적인 감정이 드는건 어쩔수없겠지만 이걸 권유한 팀장의 잘못이라고 판단할 순 없는것 같습니다. 혹여 협박이나 폭행으로 인한 강제성이 들어갔다면 팀장님을 바로 고소미를 먹일 수 있겠지만 그런것이 아니라면 결국 결정권자는 본인에게 있었기 때문에 이것을 교훈삼아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생각하는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솔직히 누굴 원망하겠습니까?
아무리 팀장이 뭐라했건 결국 선택은 본인이 했는데 말이죠
투자 관련 된 책임은 최종 선택을 한 내 자신이 져야 하는게 맞습니다
주변에서 누가 권유를 했건 뭘 했건 말이죠
팀장을 보면 열받고 욕이라도 해주고 싶겠지만 어쩔 수 없는겁니다
안녕하세요.
당연히 온전히 당신 본인 책임입니다!!!
투자 자체가 리스크가 있는 거고 투자를 본인의 선택으로 한것이기에 결과 즉 벌든 손해든 또한 온전히 본인 책임입니다!
알려줬다고 그 사람을 미워할거면 처음부터 듣지를 말았어야죠!
결정은 본인이니.... 어쩔 수 없는거죠
사람은 신뢰하는 관계일수록 그 사람의 말을 정보 이상의 가치로 받아들입니다. 특히 직장 상사라는 위치에서 '고급 정보'라며 장담했다면, 그것을 단순한 개인 의견으로 치부하기는 쉽지 않았을 겁니다. 지금 느끼는 화는 단순한 돈의 손실에 대한 분노뿐만 아니라, 신뢰를 저버린 사람에 대한 배신감이 섞여 있기에 더 정당합니다.
하지만 결정은 본인이 했다는건 어쩔 수 없는거죠
투자는 본인의 선택이 아닐까요 추천받아서 오르면 좋은거지만 내린다고 욕할수는 없을거같습니다... 물론 저였어도 억울한 심정일거같지만 투자는 그만큼 위험한것이기때문에 본인이 공부하는 경우도 요즘은 많더라고요ㅠㅠ
팀장이 호언장담해도 투자는 질문자님의 판단하에 하신거라 억울하고 화가 치밀어올라도 참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내돈으로 투자하고 할때에는 남이 어떻게해라하든 흔들리시면 안됩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검색해서 본인이 판단하셔서 후회 안되도록 하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주식이나 코인 구매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이 위험한 것 입니다. 사실 아무리 팀장이 추천 해도 마지막으로 구매하는 것은 본인의 선택이 맞기 때문 입니다. 팀장님을 원망 하는 것 보다는 이번 경험을 토대로 수업료를 내고 배웠다고 생각 하시고 본인이 노력 해서 공부해서 더 좋은 기회를 찾으려고 노력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주식을 산 것은 본인이다보니 뭐라고 할 것도 없다고 봅니다.
누가 옆에서 정말 강요하듯이 사라고 하면 문제가 됫겟지만 그게 아니면 어쩔 수 없죠
상사에게 불편함을 토로할 수 없는 마음...
답답하시겠네요.
주식이든 가상자산이든
투자는 본인이결행한 것이므로
시황을 살펴보시고
적당한 시기에 빠져 나오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 상황 팀장님 보면 화 치밀어오를 수 밖에 없지만 팀장 말대로 투자는 어디까지나 본인 스스로 판단해서 하기 때문에 앞으로 회사 계속 다닐거면 더 이상 말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예를 들어 팀장 권유하는 주식 매수 안하면 인사고가 안좋게 주거나 정리해고 한다는 말 하지 않는 이상 안타깝지만 질문자님 선택에 따른 결과이기에 큰 비용주고 경험하고 교훈 얻는다고 생각하는게 맞습니다.
팀장님을 원망하셔도 되는데 진짜 이게 슬프게도 투자는 본인 책임입니다. 남 이야기를 듣는 것은 자유지만 결국 그 매수를 하고 투자를 결심하는 것은 본인이기에 팀장님의 잘못은 추천을 해서 잘못이 있지만 탓을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