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기전 숙취에 들한 행동?????

약간 술먹기전에 이런행동??을 하면 술취에 덜하거나 하는 행동이나 방법?? 같은거 있으신가용??

진짜로 해볼려구용!!ㅎㅎ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빈속을 피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며서 마시는 편인데요, 공복에 술을 마시면 알코올 흡수가 빠라져 혈중알코올농도가 급격하게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포함된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술을 마시기 전에는 물을 한두 잔 정도를 미리 마시고, 술을 마시는 중간중간에도 물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 알코올은 항이뇨호르몬의 작용을 억제해 소변량을 늘리고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수분이 부족하면 다음날 두통이나 피로감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즉, 술자리 전에 빈속을 피하고 적당히 식사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면서 술 마시는 중간에도 술과 물을 번갈아 천천히 마시는 방법을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술자리에 가기 전 숙취를 확실하게 줄이는 원리는 위벽 보호, 사전 수분 비축, 간 대사 지원 세 가지로 요약이 됩니다!

    빈속 위험성 :빈속에 알코올이 들어가면 위와 소장에서 알코올이 순식간에 흡수가 되어 혈중 농도가 빠르게 오르고, 간에 큰 과부하를 주어서 지독한 두통과 속 쓰림을 부릅니다.

    1 ) 가벼운 식사 : 따라서 약속 1-2시간 전에는 되도록 가벼운 식사를 챙겨서 배를 채워두는 것이 기본이 되겠습니다.

    여기서 메뉴로는 계란후라이 2개나 치즈, 그릭요거트, 플레인요거트처럼 단백질과 지방이 든 음식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단백질, 지방은 위장에 음식물이 머무는 시간을 늘려서 알코올의 빠른 흡수를 완만하게 늦춰주고 위벽을 보호하며, 특히나 달걀 속 시스테인 성분은 알코올 독소를 해독하는 간의 기능을 직접적으로 지원을 합니다.

    2 ) 물 마시기 : 식사와 함께 꼭 실천해야 할 행동은 음주 1시간 전 미지근한 물을 500ml 이상 미리 비축해 두시는 것입니다.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서 마신 알코올의 몇 배에 달하는 수분을 빼앗아가므로, 사전에 체내 수분량을 충분히 채워두시면 다음 날 탈수로 인한 끔찍한 두통과 갈증을 최대한 줄일 수 있겠습니다.

    3 ) 간 대사 영양제 : 만약에 시판 숙취해소제나 비타민B, C 복합제, 밀크씨슬을 챙기실 생각이시면, 술을 마시기 30분 전에 미리 복용하셔서 알코올 분해 효소를 깨워두시는 것이 체감 효과가 크겠습니다.

    피로가 누적된 상태에서는 간 대사 능력이 빠르게 떨어지니, 출발 전 15분 정도 편안히 누워서 가벼운 휴식을 취하면서 컨디션을 정돈하는 것도 실질적인 숙취 방어에 큰 몫을 합니다 !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