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담당 검사님이 계속해서 바뀌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제가 이전에 아무것도 모를 때 취직을하기위해 이름 모를 회사에 우연히 일을 하게 되었고 회사가 너무 못살게 굴어서 그만 둔지 한참 되었을 때 어느 날 경찰청에서 연락이와서 고소당했다고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해서 바로 조사에 응했고 무혐의가 나왔는데, 상대측이 이의신청해서 검찰로 송치가 된 건인데, 정신적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데 진전도 없고 담당검사님만 계속 바뀌었다는 문자만 오는데 이건 무슨 상황인가요 한 5명 바뀐 것 같습니다. 바뀌는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
또 만약 무혐의 뜨면 상대측에 무고죄로 고소 넣어도 되나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고 지금도 힘들어서요. 저는 고소장도 받아보지도 못했었습니다. 경찰 조사 때는 고소장을 보내고 연락도 해봤는데 제가 아무런 연락이없었다길래, 순간 너무하다 싶어서 고소장 온 적도 없고 전화 한번도 안왔다고 했더니 그러냐면서 본인들은 연락했었다고 말했었습니다. 제가 중간에 번호를 한 번 바꾼적은 있는데 근데 그게 바뀌기 한참 전에 연락했었다고해서요. 일단 결론적으로 궁금한 점은
1.검사님들이 계속 바뀌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2.만약 무혐의로 끝나면 제가 무고죄 혹은 명예회손으로 고소를 넣어도 되는지
3.만약에 무혐의가 뜬다면 고소한 분들이 또 고소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