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수술 대퇴골골절수술을 했는데 휴유장애 판정을 받을수 있을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안녕하세요~제가 2024년11월경에 블랙아이스 얼음바닦에 넘어져서 오른쪽 대퇴골 골절로 수술하고 거의 한달간 입원했는데 지금도 아직 절뚝되고 오른쪽다리 통증으로 걷는데 통증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후유장애 판정을 받을수 있을까요?절차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대퇴골 골절 수술 후에도 절뚝거림과 통증이 지속된다면 후유장애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해 볼 수 있어요. 다만 수술 직후가 아니라 치료가 어느 정도 끝나고 상태가 고정된 뒤에 판정하므로, 보통 수술 후 6개월에서 1년 정도 지나서 평가합니다. 이때 다리 길이 차이, 고관절과 무릎관절 운동 범위 제한, 근력 저하, 보행 이상, 통증 정도를 종합해 장애인 등록 기준이나 보험 약관상 후유장해 지급률을 따져요.

    예를 들어 오른쪽 다리가 눈에 띄게 짧아지거나 무릎을 굽히고 펴는 각도가 정상의 절반 이하로 제한되면 지체장애 판정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통증만 있고 관절 기능이나 보행 능력이 크게 떨어지지 않으면 기준에 못 미칠 수도 있어요. 그러므로 주치의에게 현재 상태가 고정되었는지, 후유장애 진단서를 쓸 수 있는지를 먼저 상담하세요.

    절차는 이렇게 진행하세요. 수술기록, 입퇴원확인서, X선·CT·MRI 영상, 물리치료 기록, 근력·관절운동범위·보행평가 자료를 모으고, 치료 종결 후 주치의 진단서를 받아 주민센터에 장애인 등록을 신청하면 국민연금공단 심사를 거칩니다. 보험금 청구는 가입한 후유장해 특약에 따라 보험사에 서류를 내면 되고, 가해자가 없는 단독 사고라면 자동차보험보다는 본인 보험이나 장애인 등록 쪽을 먼저 알아보세요. 판정이 애매하면 노무사나 변호사 상담을 통해 기준을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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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대퇴골 골절 수술 후에도 절뚝거림과 통증이 지속된다면 후유장해 평가를 받을가능성은 있어요.

    다만 수술했다는 사실만으로 후유장애가 인정되는건 아니고 운동범위제한이나 보행장애, 다리길이차이, 근력저하 등 객관적으로 남아있는지가 중요합니다! 가입한 보험의 후유장해 특약과 장해분류 기준을 먼저 확인해보는걸 추천드려요.

    정형외과에서 정확히 평가받고 후유장애 평가가 가능한 상태인지 상담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이후에 보험사 양식에 맞는 자룔르 준비해서 청구할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대퇴골 골절 수술 후 2년 가까이 절뚝거림과 지속적인 통증이 있다면 후유장해 인정 가능성을 평가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장해 인정 여부와 정도는 골절 부위·유합 상태·관절 운동범위·근력저하·보행장애 등을 객관적으로 검사한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수술한 정형외과에서 X-ray 등 영상검사와 관절가동범위·근력·보행 상태를 평가받고, 후유장해 진단서 발급이 가능한지 문의하세요. 이후 가입한 보험의 약관상 장해 기준을 확인해 진단서와 의무기록·영상자료 등을 보험사에 제출하며, 교통/산재 등 사고 유형에 따라 별도 절차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후유장애는 단순히 증상만으로 판정 여부에 관해 단정할 수는 없고, 우선은 현재 증상에 대한 진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이나 거주지의 주민센터등에 문의후 절차와 필요서류에 관한 안내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