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적금 어떻게 들어야 하는 것인가요?

군대에 가면 보통 군적금 다 든다고 하잖아요. 이건 입대 전에 은행에서 본인이 신청해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나라사랑통장에서 뭐 활성화 시키는 건가요? 은행마다 적금 이자나 조건도 다 다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스마트폰에 나라사랑카드 어플을 다운받아서 직접 신청하면 됩니다

    은행마다 이자등이 약간이 차이가 있으니 비교분석해볼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입대 전 미리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입소 후 훈련소 또는 자대 배치 후 부대에서 발급해주는 가입자격확인서를 지참해서 나라사랑카드 연계 은행등을 방문하거나 앱으로 직접 가입하시면 됩니다. 나라사랑통장 자체를 활성화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사랑카드를 발급받은 은행이나 기타 시중 은행에서 별도의 적금 계좌를 신규 개설하는 방식입니다. 기본 금리는 연 5%대로 대부분 비슷하지만 우대금리 조건과 부가서비스가 은행마다 다르므로 비교해보고 유리한곳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군적금의 정식 명칭은 장병내일준비적금입니다. 입대 전에는 가입할 은행의 입출금계좌와 앱을 준비하고 적금 가입은 입대 후 가입자격확인서를 발급받아 나라사랑포털이나 은행 앱·영업점에서 별도로 진행합니다. 나라사랑통장에서 단순히 기능을 활성화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현재는 모든 은행을 합쳐 월 최대 55만 원, 한 은행에서는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어 한도를 채우려면 보통 두 은행에 가입합니다. 은행마다 기본금리와 급여이체·카드·청약통장 등의 우대조건이 다르므로 실제 충족 가능한 금리를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대 전 두 은행의 계좌와 앱 로그인을 준비하고, 입대 후 가능한 빨리 가입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정상적으로 만기 해지해야 정부 매칭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므로 중도해지는 신중해야 합니다.